CAFE

댓글

뒤로

그림의 떡

작성자원자| 작성시간08.12.06| 조회수628| 댓글 1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노고단 작성시간08.12.07 늘 궁금하던 원자님~역시 멋진 분이시군요^^
  • 답댓글 작성자 원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2.08 그러셨군요, 산을 좋아하고 지리산을 종주한 화려한 산력이 있는 저로서도 노고단이라는 닉만으로도 충분히 궁금합니다.
  • 작성자 Dr.Gotto 작성시간08.12.08 팬이 되었네요. 항상 재미있고 삶의 향기가 있는글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원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2.08 늘 칭찬으로 저를 행복하게 해 주시네요. 님에게서도 고운사람의 향기가 그대로 느껴집니다.
  • 작성자 민석아빠 작성시간08.12.08 삐지실만 하셨네요.. ㅋㅋ (원자님 부군께서 TV에 나오는 김태희에 넋을 잃고 쳐다보고 계신다면 똑같은 잔소리를 하지 않으실까요? ^^)
  • 답댓글 작성자 원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2.08 그럴 줄도 모르는 위인입니다. 재미없는...저는 절대로 그런 일로 잔소리는 하지 않습니다. 양심으로 느끼는, 마음으로 느끼는 자유를 박탈할 아무런 이유가 없기때문에요^^
  • 작성자 정회원 작성시간08.12.08 남의 떡이였군요? 남편의 질투가 사랑이 듬뿍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원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2.08 남편의 질투는 개살과 심술.ㅋㅋㅋ
  • 작성자 Inner poise▦↘ 작성시간08.12.08 역시 원자님의 따뜻하고 위트있는 일상의 단상입니다. 두 분 내내 행복하시길...^^
  • 작성자 이슬마루 작성시간08.12.08 남편께서 일부러 그런 것일 겝니다. ^^* 나이들어가는 남자... 때론 누군가에게 응석을 부리고 싶을 때가 있거든요. 누나같은 포근함으로 감싸 주시면 됩니다. 밖에서는 한없이 강한 척해도 결국 집안으로 들어오면 남자는 아이가 되거든요. 그렇게 강해보이는 한국의 제왕적 대통령들이 자식들 오냐오냐....결국 대부분 감옥 다 보낸 것 보시면 이해가 어느 정도 됩니다. 결국 그런게 사람 사는 재미 아닙니까 ? 으흐흐~~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