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개강할 선생님의 예비순환을 듣고자 하는 학생입니다.
그런데 사정상 이번 학기는 집에 내려와 있어야 해서 실강이 아닌 동강을 듣게 될 것 같은데요,
다행히 같이 인강을 들을 수 있는 친구를 구해서 함께 인강도 듣고 스터디도 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스터디를 하려고 생각해 보니 어떤 방식으로 진행해야 할지 막막하네요.. ㅠㅠ
일단은 선생님의 333학습법을 서로 강제하는 형식으로 하는 것 같은데, 구체적으로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는지 자세히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ㅠ
게다가 인원도 두 명 밖에 안돼서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1순환부터는 실강을 들을건데 실강에서 뒤쳐지고 싶지는 않습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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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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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도원 작성시간 13.03.30 우선 예.복습에서 333학습법을 체화시켜야 합니다. 이것은 습관을 바꾸는 것이어서 첨에는 잘 안되거든요! 지금 숙달된 3순환 학생들의 말을 종합해보면 책 한권을 버릴 각오로 도전해야 한다는 겁니다. ^^ 이렇게 키워드 정리학습방법을 숙달시키기 위해 서로 강제하고, 예비강의에서 날마다 보는 괄호넣기 시험이 있거든요! 그것을 같이 시험보고 서로 바꿔서 채점하는 겁니다. 물론 스트레스를 받겠지만, 오히려 지금부터 이런 훈련을 미리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 목표는 1년내 제자들이 합격실력을 갖추게 하는 것인데, 이것이 가능하기 위해선 앞선 노력이 필요한 것이 사실입니다. 틈틈이 질문하시고, 저에게 조언을 구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sensatio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3.30 그렇다면 스터디에서는 매일매일 333학습법으로 진도를 잘 나가고 있는지 서로 체크하고, 괄호넣기 시험만 보는 것인가요? 처음 하는 학생들끼리 할 생각을 하니 걱정이 앞서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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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박도원 작성시간 13.04.01 333학습법을 연습하다보면 여러가지 궁금한 것이 생깁니다. 그리고 스터디를 하면서 서로 풀리지 않는 궁금증도 생기구요! 그것을 질문하면서 풀어내는 시간이될 겁니다. 지속적으로 상담하시면 됩니다. ^^ 그리고 가급적이면 공부가 어느 정도 된 사람을 한명정도 영입하는 것이 좋아요 ^^ 강의시간에 그렇게 구성할 생각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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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sensatio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4.05 네 감사합니다!! 직접 찾아뵐 수는 없으니 카페에서 열심히 질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