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기: 목사님의 권면 -> 앉아있을 때 이든지... 멍때리고 앉아 있지 말고....,(신명기 6장6. 내가 오늘 당신들에게 명하는 이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신명기 6장7.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아 있을 때나 길을 갈 때나, 누워 있을 때나 일어나 있을 때나, 언제든지 가르치십시오.) 예수님을 사랑해서 , 예수님을 위해 목숨을 드린다면, 어떻게 드릴 것인가.. 깊이 생각해 보라고, 조언받았다... 지난주 토요일(6월13일) 점심먹고, 안수 기도 받을때에...)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목숨을 드린다는데, 어떻게 목숨을 드릴 것인가?
●회개: 교회안에서 예수님을 사랑하겠다고 해놓고, 목숨을 드리지못 하고, 다툼으로 이웃에 대한 끝까지의 책임을 회피한것을 회개 하기 원합니다.
(고린도전서 6장
7. 여러분이 서로 소송을 제기하는 것부터가 벌써 여러분의 실패를 뜻합니다. 왜 차라리 불의를 당해 주지 못합니까? 왜 차라리 속아 주지 못합니까?
야고보서 4장
1.무엇 때문에 여러분 가운데 싸움이나 분쟁이 일어납니까? 여러분의 지체들 안에서 싸우고 있는 육신의 욕심에서 생기는 것이 아닙니까?)
기도: 주님 알게 하여 주세요. 가식이 아닌, 목숨다해 두려움으로 진실한 사랑, 열납되는 예배의 삶이 되도록 알려주세요. 동행해 주세요..
●두려움반, 해볼만한 것으로 시작된 내 생각(할 수 있는 최선)과 내 의지 입니다..
(내가 생각한 목숨=
1.늙어죽을때 까지의 사는 동안..평생의 기간 동안에.. 어떻게 시간을 주를 위해 쓸것인지..
(히브리서 9장
27. 사람이 한 번 죽는 것은 정해진 일이요, 그 뒤에는 심판이 있습니다.)
2.예수님 십자가 처럼 고난과,고통과, 할수있는 권력을 휘두르지 않고, 피같은 희생과 순종을 해야한다면 하기 싫은 것들은 어느 면들 이며, 육신의고난은 어떻게 채울것인지 )
(빌립보서 2장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순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기까지 하셨습니다.)
내의지..))
1. 선을 행함으로 목숨을 드리겠습니다.. (봉사와 내 눈에 보이는 궁핍함 있다면, 자비로 다른 교회가 아닌, 도우리 교회만을 목숨 다해 섬기겠습니다)
룻기 1장
16.
그러자 룻이 대답하였다. "나더러, 어머님 곁을 떠나라거나, 어머님을 뒤따르지 말고 돌아가라고는 강요하지 마십시오. 어머님이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님이 머무르시는 곳에 나도 머무르겠습니다. 어머님의 겨레가 내 겨레이고, 어머님의 하나님이 내 하나님입니다.
17.
어머님이 숨을 거두시는 곳에서 나도 죽고, 그 곳에 나도 묻히겠습니다. 죽음이 어머님과 나를 떼어놓기 전에 내가 어머님을 떠난다면, 주님께서 나에게 벌을 내리시고 또 더 내리신다 하여도 달게 받겠습니다. "
2. 말씀을 주야로 묵상. 기쁠때든지, 슬플때든지.. 목숨다해 배우고, 읽고,듣고,보고 실천하겠습니다...
여호수아 1장
8.
이 율법책의 말씀을 늘 읽고 밤낮으로 그것을 공부하여, 이 율법책에 씌어진 대로, 모든 것을 성심껏 실천하여라. 그리하면 네가 가는 길이 순조로울 것이며, 네가 성공할 것이다.
요한계시록 1장
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사람과 듣는 사람들과 그 안에 기록되어 있는 것을 지키는 사람들은 복이 있습니다. 그 때가 가까이 왔기 때문입니다.
잠언 1장
7. ○주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어늘, 어리석은 사람은 지혜와 훈계를 멸시한다.
8. 아이들아, 아버지의 훈계를 잘 듣고, 어머니의 가르침을 저버리지 말아라.
9. 진정 이것은 머리에 쓸 아름다운 관이요, 너의 목에 걸 목걸이이다.
잠언 7장
1. 아이들아, 내 말을 지키고, 내 명령을 너의 마음 속 깊이 간직하여라.
2.내 명령을 지켜서 잘 살고 내 교훈을 너의 눈동자를 보호하듯 지켜라.
3.그것을 너의 손가락에 매고, 네 마음 속 깊이 새겨 두어라.
이사야 62장
6.
예루살렘아,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수꾼들을 세웠다. 그들은 밤이나 낮이나 늘 잠잠하지 않을 것이다. 주님께서 하신 약속을 늘 주님께 상기시켜 드려야 할 너희는, 가만히 있어서는 안 된다. 늘 상기시켜 드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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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죄와 목숨다해 싸우고,그렇기위해 기도하며,
죄이든 눈에보이는 사단이든, 보이지않는 영역이든
치열하게 목숨다해 싸우겠습니다.
히브리서 12장
4.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피흘리기까지는 대항하지 아니하고
6.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 하였으니
9. 우리가 육신의 아버지도 훈육자로 모시고 공경하거든, 하물며 영들의 아버지께 복종하고 살아야 한다는 것은 더욱더 당연한 일이 아니겠습니까?
야고보서 4장
7. 그러므로 하나님께 복종하고, 악마를 물리치십시오. 그리하면 악마는 달아날 것입니다.
사무엘상 12:23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하지 아니하고 선하고 의로운 길을 너희에게 가르칠 것인즉
골로새서 4장
2. ○기도를 계속하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기도에 힘을 쓰십시오.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깨어 있으십시오.
베드로전서 5장
6.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7.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8.
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으십시오. 여러분의 원수 악마가, 우는 사자 같이 삼킬 자를 찾아 두루 다닙니다.
9. 믿음에 굳게 서서 악마를 맞서 싸우십시오. 여러분도 아는 대로, 세상에 있는 여러분의 형제자매들도 다 같은 고난을 겪고 있습니다.
에스겔 3장
9.
내가 네 이마를 바윗돌보다 더 굳게 하여, 금강석처럼 만들어 놓았다. 그들은 반역하는 족속이니, 너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그들의 얼굴 앞에서 떨지도 말아라. "
이사야 56장
10. 백성을 지키는 파수꾼이라는 것들은 눈이 멀어서 살피지도 못한다. 지도자가 되어 망을 보라고 하였더니, 벙어리 개가 되어서 야수가 와도 짖지도 못한다. 기껏 한다는 것이 꿈이나 꾸고, 늘어지게 누워서 잠자기나 좋아한다.
11.
지도자라는 것들은 굶주린 개처럼 그렇게 먹고도 만족할 줄을 모른다. 백성을 지키는 지도자가 되어서도 분별력이 없다. 모두들 저 좋을 대로만 하고 저마다 제 배만 채운다
사도행전 3장
6. 베드로가 말하기를 "은과 금은 내게 없으나, 내게 있는 것을 그대에게 주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시오" 하고,
요한계시록 3장
5. 이기는 사람은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인데, 나는 그의 이름을 생명책에서 지워 버리지 않을 것이며, 내 아버지 앞과 아버지의 천사들 앞에서 그의 이름을 시인할 것이다.
4.누가 뭐라고, 하든..(너가 무슨 그사람의 종이라도 되는것 같다.. 혹은 그사람 한테 무슨 약점 잡혔냐.. 라는 의문을 품게 되는 부족한 모습이라도 )권세 있는 자들에게 복종 하겠습니다.
(로마서 13장
1. 사람은 누구나 위에 있는 권세에 복종해야 합니다. 모든 권세는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며, 이미 있는 권세들도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것입니다.)
5.이 모든 각오를 슬플 때나 괴로울 때,이해 되지 않을때도 지키는 것으로 목숨을 드리겠습니다.
(누가복음 6장
35. 그러나 너희는 너희 원수를 사랑하고, 좋게 대하여 주고, 또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꾸어 주어라. 그리하면 너희는 큰 상을 받을 것이요, 더없이 높으신 분의 아들이 될 것이다. 그분은 은혜를 모르는 사람들과 악한 사람들에게도 인자하시다.
36.너희의 아버지께서 자비로우신 것 같이,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요한복음 14장21.
내 계명을 받아서 지키는 사람은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요,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아버지의 사랑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나도 그 사람을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드러낼 것이다. ")
6. 타인의 구원을 위해 카멜레온 같이되고, 절제하고,
이전보다 더많이 가르쳐주셔서, 허락 받고, 더 많이 알게 될 수록, 더 많이 절제 해야 되겠습니다
고린도전서 9장
22.믿음이 약한 사람들에게는, 약한 사람들을 얻으려고 약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나는 모든 종류의 사람에게 모든 것이 다 되었습니다. 그것은, 내가 어떻게 해서든지, 그들 가운데서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려는 것입니다.
23. 내가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행함은 복음에 참여하고자 함이라
나는 복음을 위하여 이 모든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내가 복음의 복에 동참하기 위함입니다.
24.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릴지라도 오직 상을 받는 사람은 한 사람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상을 받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
25. 경기에 나서는 사람은 모든 일에 절제를 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썩어 없어질 월계관을 얻으려고 절제를 하는 것이지만, 우리는 썩지 않을 월계관을 얻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7. 안식할 때가 남았음을 믿고,피곤하고,힘들어도 열심히 쓸고 닦으며,
십자가 지기엔 부족하고,연약한 이몸 이끌고, 나를 헤아려주시는
은혜의 보좌에 담대히 나아가듯,
도우리교회를 떠나는 어리석음을 선택 않하겠습니다.
히브리서 4장
9.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11.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이는 아무도 그와 같은 불순종의 본을 따르다가 떨어져 나가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13. 하나님 앞에 숨겨진 것이 없고, 모든 것이 그의 눈 앞에 벌거숭이로 드러나 있습니다. 우리는 그의 앞에 모든 것을 드러내 놓아야 합니다.
14. ○그러나 우리에게는 하늘에 올라가신 위대한 대제사장이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가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신앙 고백을 굳게 지킵시다.
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16.
그러므로 우리는 담대하게 은혜의 보좌로 나아갑시다. 그리하여 우리가 자비를 받고 은혜를 입어서, 제때에 주시는 도움을 받도록 합시다.
8. 결혼을 하지 않을 것이었는데, 하나님이 등떠미셔서 결혼을 하게 된다면, 아이를 낳는 고통을 겪겠습니다.
첫번째로, 결혼하지 않고,주께 헌신된 위대한 사역자 되기 를 선택하고(언제든지 결혼에 대해 내려놓을 준비를 하겠습니다),
나의 기도제목은,
고한영 목사님이 내게 말씀해 주신 두가지 충족되는, 나만사랑하고,성품좋은 배우자 를 하나님이 반드시 주시리라 믿고, 그런배우자를 만나기를 기도하고 있고, 나도그런 배우자 만날 그릇이 되기를 기도하고 있고,
그러나 그리아니하실지라도,
주님의 뜻이라면, 무슨 명령 이든지 모든것을 수용할것 이고,
혹은 나만사랑하고,성품좋은 배우자와 결혼을 하였어도,
결혼하지 않은 사람 처럼 끝까지 비가오나 눈이오나,
즐거우나,괴로우나 도우리교회를 떠나지 않고, 도우리교회가 내 신랑 인것처럼,
목사님이 가르쳐주신대로, 며느리에게 필요한것을 물을때, 자기 신랑만 있으면 좋은거라고 하는 며느리처럼, 순수하게..
하나님 한분 께만 올인하고, 내모든것을 다 드릴것이고, 함께할 것이고,...
이제는 과거처럼,
기분나쁘다고,삐졌다고,마음상했다고,우울하다고,
낙심하거나, 상황에 얽메이지 않고,
떳떳하고,당당하게, 내 주님을
내신랑처럼 사랑하고,
섬기고,예수님만을 자랑하고, 높이며 마음껏 감사하고, 행복해 하겠습니다.
고린도전서 7장
29. 형제들아 내가 이 말을 하노니 그 때가 단축하여진 고로 이 후부터 아내 있는 자들은 없는 자 같이 하며
30.
우는 사람은 울지 않는 사람처럼 하고, 기쁜 사람은 기쁘지 않은 사람처럼 하고, 무엇을 산 사람은 그것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처럼 하고,
31.
세상을 이용하는 사람은 그렇게 하지 않는 사람처럼 하도록 하십시오. 이 세상의 형체는 사라집니다.
33.
그러나 결혼한 남자는, 어떻게 하면 자기 아내를 기쁘게 할 수 있을까 하고, 세상 일에 마음을 쓰게 되므로,
34.
마음이 나뉘어 있습니다. 결혼하지 않은 여자나 처녀는, 몸과 영을 거룩하게 하려고 주님의 일에 마음을 쓰지만, 결혼한 여자는, 어떻게 하면 남편을 기쁘게 할 수 있을까 하고, 세상 일에 마음을 씁니다.
35.
내가 이 말을 하는 것은 여러분을 유익하게 하려고 그러는 것이지, 여러분에게 올가미를 씌우려고 그러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여러분이 품위 있게 살면서, 마음에 헛갈림이 없이, 오직 주님만을 섬기게 하려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7장
38. 그러므로 결혼하는 자도 잘하거니와 결혼하지 아니하는 자는 더 잘하는 것이니라
그러므로, 자기의 약혼녀와 결혼하는 사람도 잘하는 것이지만, 결혼하지 않는 사람은 더 잘하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5장
29.
자기 육신을 미워한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나 자기 육신을 먹여 살리고 돌보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그렇게 하시듯이 합니다.
30.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입니다.
31.
그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자기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몸이 되는 것입니다.
32.
이 비밀은 큽니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를 두고 이 말을 합니다.
디모데전서 5장
14. 그러므로 젊은이는 시집 가서 아이를 낳고 집을 다스리고 대적에게 비방할 기회를 조금도 주지 말기를 원하노라
창세기 3장
16.
여자에게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에게 임신하는 고통을 크게 더할 것이니, 너는 고통을 겪으며 자식을 낳을 것이다. 네가 남편을 지배하려고 해도 남편이 너를 다스릴 것이다. "
끝으로...
이렇게 생각하는것이 맞는건지 모르겠지만, 부족한것 일수도 있겠지만..
고한영 목사님 입을 통해 하신 그말씀이 내 머릿속에 들어온것 처럼 , 애쓰면서, 나를 향하신 주님의 뜻을 정확히 알게되고,
몸다해 마음다해 무엇을 명하시든지, 순종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너무나 귀하고,
유일하신 분.
사랑해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