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예수님이 없었다면...
지하철 타고 오면서 든생각...
(예수님이 없었다면,
학력줄 짧은, 이제 없었던,
내가 공부 할 것이 있었을까?...
예수님이 아니었다면,
내가 성경 공부를 파고들려는,
의욕이 있었을까?
예수님이 아니었다면,
나는 지금쯤, 공부라는 것을 할수나 있었을까?
공부를 위한 돈 걱정이나, 장소 걱정이나.. 아무 걱정도 없이, 성경을 읽고, 깨닫기도 하고, 노트에 적고, 성경 해설 관련 책도 골라 볼 수 있다는 것이..
정말 꿈만 같고, 기적 같다...
(학교에 다닐때에는, 집에서 공부 할 수 없을정도로 집안이 시끄럽고,
여러가지 안돼는게 많았는데.. 어찌 지금은 적어도 금요일부터 월요일까지는 성경공부가 가능하게 될수있었을까?-교회에서 지내서... )
그런 일상이 내게도 이 나이 까지도 있는것이 , 즐겁고, 감사하다....
내게 있어 세상에서 제일 쉬운것은 성경공부 일것이다.
아니, 보고싶은것도, 시작해 볼 수 있는 것도 성경공부 밖에 내게는 없다.
예수님이 아니었다면 , 이시간 이나이 이때, 나는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지옥에 있었을까?...
아르바이트 하며, 살고 있었을까?....
돈 벌려다가, 암에 걸려 병원에 살게 되었을까?....
아니면, 삐까뻔쩍한 인생이라도 살고는 있었을까?(절대아니겠지)
부자라도..예수님 없이,이상한 고통에 휘말려 살다 죽어 지옥에 가느니,
지금 이순간, 나를 성경공부 하도록 허락해 주시기 위한, 지나간 모든 고난과 괴로움에 감사가 샘솟는다....
주님은 나의 엔돌핀 같습니다.
예수님 나를 만드시려 허락하신 고난과고통들 괴로움들을 생각할 때, 무섭지만, 두렵지만,
예수님이 최고 좋습니다.
예수님 최고, 예수님 감사해요, 예수님은 나의 신랑,
예수님 나 말씀 광대한 방면으로,
신랄하게 정확하게 체험하고, 깨닫고, 명석하게 알게 해 주세요..
예수님을 확실히 믿고,
감사드리며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아, 정말 내 삶에 예수님이, 내게 오신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