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 목음체질, 여자 1958년생.
2026년 4월 24일 초진
똑바로 눕거나 엎어져 누우면 어지럽다. 누웠다 일어날 때 어지러워 일어나 앉아서 조금 시간이 지나야 움직일 수 있다.
가끔 이석증 치료 다닌다.
조금만 신경쓰면 어지럽다. 우측 반신으로 몸이 더 안 좋다.
혈압약 당뇨약 고지혈약 먹고 있고, 최근 혈관이 쪼그라들었다고 아스피린도 먹고 있다. 우측 무릎이 아프다. 우측 발이 부어서 발이
뚱뚱하다. 혀가 수측되고, 오그라진 느낌이 있다. 눈주위가 부은기가 있으면서 눈꺼풀이 내려 오는 것 같다.
우손바닥 새끼손까락 근부위가 감각이 이상하다. 소화가 안된다. 명치에 언치는 느낌이다. 밥 맛은 없는데, 일단 먹는다.
양 허리 뒷쪽 콩팥부위가 아프다. 소변이 잘 안나오고 시원찮다. 우측 눈이 불편하다. 우측 뒷머리가 찌릿거리면서 아프다.
2007년 우측 폐암 수술로 1/3 정도 없다. 숨이 늘 찬다. 조금만 신경쓰면 어지럽다.
잠도 되게 못자는데, 지금은 6시간은 자는데 중간에 깼다가 잔다.
반듯이 누우면 가슴이 답답하고 벌렁벌렁한다. 대변을 보긴 보는데 시원하지 않다. 가끔 관장을 한다.
손톱끝 피부가 습진처럼 벗겨지고 갈라져서 아프다.
참외 먹으면 속이 쓰린다. 찬물 일부러 안 먹는다. 냉장고 음식은 싫어하고 찬게 싫다. 추위를 완전타고 손발도 100% 차다.
생선은 전혀 못먹고 회 먹으면 설사 쫙쫙 난리난다. 땀은 안 나는 편이다.
2026년 6월 8일
초진이후 현재까지 일요일 빼고 거의 매일 방문하였습니다.
a. 목음침
b. 양쪽 5지 손톱칩
c. 증폭기 원격 3개 (날개증폭기 이름 1개, 내이, 폐)
d. 힐링매트 깐 두타매트에서 20분 안마. 눈에 투명 실리콘 20분.
(힐링매트 1개, 힐링마스크 1개, 투명실리콘 1개 사가지고 가서 집에서도 열심히 하고 있음)
e. 소염 청간 소화 청장 위주 다우징 알약 1일 2회
f. 관절 불편한데 S패치 부착
>>>>현재는 여러 증상들이 편해지면서 좋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 소견>>>>
워낙 여러 증상이 많아서 일단 몸 전체를 좋아지게 하고, 많이 불편한 것 위주로 치료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1번 불편은 어지러움, 2번 불편은 숨참이라고 하였습니다.
1. 전체적으로 좋아지게 할려고 날개증폭기에 이름을 넣었습니다.
2. 어지러움을 많이 힘들어 하였는데, 먼저 초반에는 <뇌>로 증폭기 원격하였으나 효과가 별로여서 귀의 문제일 것으로 판단하여
이석이 위치한 <내이>로 원격을 하였습니다.
그러니 다음날 부터 빨리 어지러움이 괜찮아지면서 현재는 거의 어지러움 없이 지냅니다.
3. 숨찬 것은 예전 우측 폐 1/3절제한 것이 원인이라 생각하여, <우측 폐>로 원격을 하였습니다. 다음날 부터 숨찬 것이 덜해지기는 하는데 몇일이 지나도 아직 계속 숨찬 것을 호소하였습니다. 그래서 <폐>로 바꿔 원격을 하여 보았습니다. 다음날 부터 숨찬 것이 더 편해짐을 본인이 느꼈습니다.
4. 전체적으로도 여러군데 불편한 증상들이 정리되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