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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원] + 385 돌잔치 사진이 이제야 나왔어요.

작성자모넹이| 작성시간18.04.12| 조회수14|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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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고영화 작성시간18.04.14 원이가 첫돌을 맞아 씩씩하고 의젓하고 아주 귀엽네.
    원이네 가족식구들이 청색으로 색같을 coordination 해서 입으니 보기좋네요.
    외가네 식구들 가족사진도 아주 잘 나왔구요.
    돌잡이때 뭘 집었는지요?
    그리고 선율이를 다정하게 손잡고 있는 미소년은 누구?
    원이의 돌을 다시한번 축하하고 원이를 이리 건강 씩씩하게 키워주시고 있는
    원이 엄마 아빠, 조부모님들 모두 모두 수고가 많으세요.
  • 답댓글 작성자 모넹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4.16 미국 이모 감사합니다. 돌잔치 사진이 1달이나 걸렸는데, 지금보니 또 감회가 새롭네요.

    원이가 청진기를 딱 집었고 그 후에 또 마이크를 집었어요. 언니 말처럼 티비에 나오는 유명한 의사가 되려나봐요!
    (시부모님께서는 원이가 청진기를 집었으니, 지금부터 돈 많이 벌어서 원이 뒷바라지 해라 라고 하시더라고요)

    요즘 원이 덕분에 하루하루가 정말 소중하고 행복합니다 (물론 힘들기도 하고요 :) ) 새로운 삶을 선물해준것 같아서 고마워요.
  • 작성자 ji12k 작성시간18.04.16 선율이 손잡은 미소년은 저의 고모 딸, 피아니스트 조상은의 2남 1녀 중 막내 아들 김승민 군으로 선율이보다 몇 개월(6month?) 오빠랍니다*^^* 돌잡이는 고모가 '청진기' 집을 것 같다더니 청진기 집었구요, 이후 한차례 더 마이크를 잡아서 미디어에 자주 출연하는 유명한 의사가 되려나 싶었지요~ 나중에는 원이 아빠를 본 게 있는지, (일부러 집어줬는지??^^;) 기타도 집었는데.. 욕심꾸러기 귀염둥이죠~
  • 답댓글 작성자 모넹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4.16 원이 아빠가 손에 쥐어준것 같아! 그런데 어제 기타가 걸려있는 장소에 갔었는데 원이가 기타를 보자마자 줄을 튕기는거 있지.

    아빠가 집에서 연주하는걸 몇번 봐서인지 손으로 계속 튕기는데 신기하더라고!
  • 작성자 고영화 작성시간18.04.17 희서엄마, 그러니까 선율이에겐 6촌 오빠가 되나? 잘 생겼어.

    그리고 원이엄마, 원이가 청진기하고 마이크, 그리고 여가로 기타를 잡았으면
    재질을 두루두루 갖출 모양이네 그려. 이담커서 의사하면서 남을 가르치거나
    강연도 하고 여가로 기타도 치는 그런 여유로운 삶을 살면 좋겠다.
    내 손주들 중에선 낸시아들 Justin이 마이크를 잡았다오.
  • 답댓글 작성자 모넹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4.19 승민이는 저의 큰고모 딸인 상은언니의 막내 아들인데요, 승민이의 많은 옷들을 원이가 물려받아서 원이는 옷 부자가 되었답니다.

    자동차랑 책도 받았어요. 유모차랑 카시트도 물려받아서 얼마나 요긴한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마이크 잡은 Justin은 말도 잘하고 노래도 잘할 것 같아요!
  • 작성자 ji12k 작성시간18.04.17 준서도 마이크 잡아서 입으로 먹으려고 했었는데^^;ㅋㅋ 져스틴도 마이크 잡았군요~!!*^^*
  • 답댓글 작성자 모넹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4.19 아가들이 다들 마이크를 좋아하나봐!
  • 작성자 고영화 작성시간18.04.20 친척 형의 옷을 물려 입는다니 듣던중 반가워.
    여기서도 애들이 빨리 크니까 우리 손주들도 언니, 형들 옷을 물려받고
    아는 엄마들 아이들 것도 서로 물려받고 주고 하더라고.
    그래서 Kaylin이나 Justin은 신발만 빼고 옷은 거의 안사.
    그 돈을 아껴서 아이들 대학 교육비에 쓰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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