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매일 1회 개성 공단 오가, 대륙 횡단 철도 연결 기대 ![]() 남북을 오가는 경의선 화물 열차가 11일 분단 이후 56 년 만에 개통됐다. 이 날 오전 6시 20분 첫 경의선 화물 열차가 문산역을 출발, 오전 8시 40분께 북측 판문역에 도착해 신발ㆍ의류ㆍ전자 장비 등 개성 공단에서 생산된 제품을 싣고 낮 12시 10분께 도라산역으로 돌아왔다. 총 12 량으로 이루어진 이 화물 열차는 앞으로 주말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9시~오후 2시 30분 한 차례씩 개성 공단과 남측을 오갈 예정이다. ![]() ![]() |
|
남측 문산역과 북측 봉동(판문역)구간에서 개성공단 관련 화물 수송을 위한 남북 화물 열차 운행이 시작됐다. 열차가 남북을 가로질러 상시 운행하는 것은 한국전쟁 이후 56년만의 일이다. [판문역=뉴시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철수연구소는 최근 아름다운가게 서울역점에서 나눔과 재활용을 주제로 한 자선바자회인 '아름다운토요일'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아름다운토요일'은 의류, 도서 등 1612점의 재활용 물품을 기증, 지난 2003년 처음 행사를 시작한 이래 가장 많은 물품을 기증했다. |
![]() |
|
|
![]() |
![]() ![]() |
![]() |
![]() 투표할 시간을 달라는 근로자의 요구를 사업주가 거부하면 2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노동부는 11일 "근로기준법에는 근로자가 공민권 행사에 필요한 시간을 청구할 경우 사용자가 거부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다"며 "정규직과 비정규직, 일용직과 상용직 등 신분에 관계없이 누구나 19일 치러질 예정인 17대 대통령선거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근로기준법 제10조는 "사용자는 근로자가 근로시간 중에 선거권, 그 밖의 공민권 행사 또는 공(公)의 직무를 집행하기 위해 필요한 시간을 청구하면 거부하지 못한다. 다만, 그 권리 행사나 공(公)의 직무를 수행하는 데에 지장이 없으면 청구한 시간을 변경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현영복 기자 |
![]() |
![]() |
|
|
![]() |
![]() |
![]() |
![]() |
![]() |
|
|
![]() |
|
|
![]() |
|
최연소 올해 탑건 이우범 대위 |
|
|
![]() ![]() |
![]() ![]() |
|
“개머리판으로 용의자 쳐” 등 발표…가능성 낮거나 단정 어려워 안경 수습등 초동조치도 허점…‘시민제보에만 목맨다’ 지적도 |
|
|
|
후유장애인협 “정밀진단 없이 서류로만”…재심의 촉구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 후보는 기자회견에서 "한나라당은 대기업을 위한 당이 아닌 민생경제를 살리는 당이 되겠다"며 "향후 한나라당이 집권하게 되면 지금 발표한 정책들을 바로 실천에 옮기겠다"고 약속 했다. /뉴시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GM대우는 지난 12월 초부터 6미터 높이의 대형 크리스마스 '소망 나무(Wish Tree)'를 용산역과 서울역 두 군데의 'GM대우 KTX 테마라운지'에 전시하고 있다. 아울러 방문 고객들을 대상으로 '소망 공(Wish Ball)'을 나눠주고 거기에 고객들이 직접 소망을 적어 크리스마스 트리에 장식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소망 공(Wish Ball)' 이벤트에 참가하는 고객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GM대우가 후원하는 뮤지컬 '컨벤션(Convention)' 초대권도 증정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사진제공= 디지털바다낚시/ 처리손상철님 |
|
|
![]() 올해 최고의 장난감은? 미국의 시사 주간지 타임은 11일 올해의 ‘10 대 장난감’을 포함해 각 분야별 10 대 뉴스를 선정, 발표했다. 10 대 장난감 가운데는 우리 어린이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었던 ‘무선 조종 헬리콥터’와 영화 트랜스포머의 로봇 주인공 ‘옵티머스’처럼 목소리가 변환되는 가면, 실제 기타처럼 연주가 가능한 장난감 등이 포함됐다. ![]() ![]() ![]() ![]() |
|
|
|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ASSITEJ) 한국본부가 주최하는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가 내년 1월3~13일 서울 정동일대 정동극장과 갤러리 품, 문화일보홀 등 정식 공연공간과 함께 서울시청 앞 광장 천막무대, 몽골텐트와 갤러리 등 다양한 공간에서 무대에 오른다. 이번 축제에선 3편의 외국 가족극을 초청했다. 러시아 노브고로드 말리 극단의 종이인형극 <아빠가 들려주는 연극-교활한 거인과 용감한 왕자>, 독일 에어푸르트 기쁨 극단의 그림자 인형과 비디오 필름을 활용해 만든 인형극 <꼬마 여왕님의 색깔 탐험>, 일본 가제노코 도쿄 극단의 연극 <세 친구 통·칭·캉>이 한국 관객들과 만난다. |
|
|
![]() |
![]() 박희숙 개인전(15일까지 서울 청담동 박영덕화랑·02-544-8481) |
|
|
![]() |
|
박 의원은 지난달 14일 아버지의 생신을 맞아 조카 사진을 미니홈피에 올렸는데, 네티즌들의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박 의원은 “아버지께서 살아계셨다면 세현이의 재롱을 보시고 많이 기뻐하셨을 것”이라며 “손자 세현이가 씩씩하게 잘 자라나기를 바라실 것이다”라고 짤막한 소회를 밝혔다. 27개월 된 세현 군은 이목구비가 뚜렷한 게, 박 전 대통령의 생김새가 조금씩 묻어난다. 세현 군은 박 의원의 동생 박지만(49)씨가 부인 서향희(33)씨와 결혼해 늦깎이로 출산한 아들로, 지난 2005년 9월 12일 태어났다. 박 의원은 조카 세현 군을 끔찍이 사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네티즌들은 박 의원 미니홈피 방명록에 “귀엽다” “많이 컸다”거나 “박 전 대통령을 빼닮았다”는 등의 방명록을 적고 있다. [고뉴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타임’ 2007 10대 뉴스 선정 미국이 주도하는 대테러전쟁의 핵심 동반자인 페르베즈 무샤라프 대통령의 장기집권 기도에 반정부 세력이 대법원을 구심점으로 거세게 반발해 정국이 요동쳤다. 무샤라프는 군복을 벗는 대신 대통령직은 유지했으나 1월 총선에서 승리를 거둘지는 미지수다. 미국과의 ‘밀월’이 계속될지도 의문이며, 이슬람주의 세력의 저항 또한 만만찮다. 이라크 침공의 후폭풍은 올해도 미국사회의 골칫거리였다. 조지 부시 행정부는 올초 이라크에 2만명을 추가 파병했지만, 현지 치안의 개선 조짐은 미약하다는 비난이 끊이지 않는다. 갑작스런 유가 인상으로 촉발된 미얀마(버마) 승려·시민들의 민주화 시위와 군정의 유혈진압은 3위로 꼽혔다. 이 사태로 국제사회의 비난이 빗발쳤지만, 폐쇄적인 미얀마 군정은 풍부한 자원에 기댄 채 철권통치를 계속하고 있다. 미국의 서브프라임(비우량주택담보대출) 위기는 전세계를 불황으로 몰고갈 위험성이 있다는 점에서 높은 순위에 올랐다. 전세계 부모들의 불안감을 증폭시킨 중국산 장난감 리콜 소동, 이동통신 문화에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됐던 애플의 아이폰 출시, 해리 포터 시리즈의 완간도 포함됐다. 북핵 협상의 진전과 중국 증시의 거품 논란, 후쿠다 야스오 일본 총리의 집권 등은 이 잡지가 선정한 10대 아시아 뉴스로 꼽혔다. 탈레반의 한국인 기독교 봉사단원 납치 사건과 ‘신의 부재’를 고민한 테레사 수녀의 고백, 무신론 서적 유행 등은 10대 종교 뉴스에 포함됐다. 내전이 끝난 뒤 회복에 나선 앙골라의 경제 성장, 올해에만 100만명 이상의 난민이 발생한 소말리아의 유혈사태, 핵무기 탑재 전략폭격기의 미 대륙 종단비행 등은 중요성에 비해 ‘덜 비중있게 다뤄진’ 10대 뉴스로 꼽혔다.김외현 기자 |
|
|
|
만델라 부부·투투·카터·유누스 등 13명 캠페인 나서…구글도 동참 |
![]() 미국은 이날부터 외국인 방문객에 대한 열 손가락 지문 채취를 본격적으로 시행했다./워싱턴AFP연합뉴스 |
|
|
![]() ![]() ![]() ![]() |
![]() 이 사진은 AP통신이 선정한 올해의 사진 중 하나다./워싱턴AP연합뉴스 |
![]() |
|
|
|
|
![]() |
![]() |
![]() |
![]() ![]() ![]() ![]()
![]() |
![]() 영화 속 슈퍼맨처럼 낙하산 없이 인간도 하늘을 날 수 있을까.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과 미 캘리포니아주의 금문교(金門橋) 등 1000여 곳에서 낙하산을 메고 뛰어내린 경력이 있는 미국 낙하 전문가 젭 콜리스(Corliss)에게 이런 생각은 더 이상 꿈이 아니다. 콜리스는 내년 봄쯤 낙하산 없이 비행기에서 뛰어내린 후 다시 비행기 안으로 들어가는 시험 비행에 도전할 계획이다. 그의 도전에는 입으면 날다람쥐처럼 보이는 비행복이 함께 한다. 이 옷은 양팔과 몸통, 양다리 사이를 나일론으로 만든 천으로 연결, 공기 부양력을 유지하면서 방향을 조종할 수 있도록 만든 특수복이다. 가격은 약 1000달러(약 92만원). 콜리스의 최종 목표는 이 옷을 입고 스키점프 경기에서 착지하듯 특수 활주로에 미끄러지며 안착하는 것이다. 그는 “모든 사람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도전한다”고 말했다 |
|
|
|
|
|
|
![]() |
![]() 고슴도치사랑은 전시회 기간 동안 관람객들에게 고슴도치의 특성, 기르는 방법 등 각종 정보를 알기 쉽게 제공한다. 이와 함께 고슴도치들이 참가하는 도치 달리기와 쳇바퀴 오래 돌리기 컨테스트, 현장에서 찍은 고슴도치 사진 중 최고를 뽑는 사진 컨테스트 등 다양한 이벤트도 열린다. /서울국제펫엑스포 제공/ ![]() |
|
|
![]() 8일 전 세계 섬 거래 전문 부동산 회사인 프라이빗 아일랜드 닷컴은 포르투갈 리스본 해안에서 300m 떨어진 곳에 위치한 ‘리스본 아일랜드’가 2억4,000만(약 3,200억원) 유로의 가격에 매물로 나왔다고 발표했다. 리스본 아일랜드가 매물로 나오기 전 세계 최고가 섬은 중남미 그레나다에 위치한 ‘론드 아일랜드’로 가격은 1억 달러였는데, 이번에 리스본 아일랜드가 세계 최고가 섬 기록을 경신했다는 것. 이 섬의 면적은 3,000 에이커(12,140,000 제곱미터)로, 포르투갈의 수도 리스본 해안에서 300m 밖에 떨어지지 않아 호텔 등 대규모 위락 단지를 건설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 리스본 국제공항에서 6km, 항구에서 5km 밖에 떨어지지 않아 투자 가치가 매우 높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 한편 이전 세계 최고가 섬이었던 그레나다의 로드아일랜드는 리스본 아일랜드와 달리 카리브해 한 복판에 위치하고 있어 휴양지로서의 가치가 크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사진 : 3,200억 원에 매물로 나온 세계 최고가 섬, 포르투갈 리스본 아일랜드 및 론드 아일랜드(세 번째 사진)의 모습 / 부동산 거래 회사 홍보 사진) [팝뉴스] |
![]() EV-X7은 연료 효율이 대단히 높다고 제작사는 자부한다. 한 번 충전(충전 시간은 6시간)하면 180km를 달릴 수 있다고. 최고 속도는 시속 150km이며 무게는 200kg이다. 뒷바퀴 쪽에 위치한 하이브리드 자기 모터를 이용하는 이 모터바이크의 미니 스쿠터 버전이 2008년 중 시판될 예정이다. 가격은 약 200만 원 선에서 결정될 것이라고 한다. EV-X7은 소음이 크고 연료 소비도 많은 가솔린 모터바이크를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제작사는 기대된다. 180km를 달리기 위해 충전할 경우 전기료는 6백 원이 조금 넘는다. 이에 비해 250cc 모터바이크는 4.5리터의 연료가 필요하다. 한편 해외 네티즌들은 EV-X7이 애니메이션 '아키라'에 등장하는 모터바이크와 빼닮았다고 평가한다. /팝뉴스 |
![]() 언론 보도에 따르면, 스코틀랜드 에버딘에 살고 있는 55세의 데이비드 레갓씨는 최근 볼링 클럽을 방문했다가 클럽 뒤쪽에 있는 야외 화장실을 찾았다. 볼 일을 본 레갓은 자신이 심각한 위험에 빠졌다는 사실을 알아챘는데, 화장실 손잡이가 고장 나는 바람에 꼼짝없이 화장실에 갇히고 만 것. 휴대폰이 없었던 레갓은 주위에 도움을 청하지도 못했으며, 음식도 전혀 먹지 못하고 약 4일 동안을 추위에 떨며 화장실에서 버텨야 했다. 은퇴 교사인 레갓은 결국 감금(?) 4일 만에 화장실 청소원에 의해 발견되었고, 극적으로 구조되었다고 언론은 덧붙였다. 레갓이 4일 동안이나 모습을 보이지 않았지만, 미혼인 레갓을 찾는 이는 아무도 없었다고. 4일 만에 구조된 레갓은 “최소한 화장실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었다”면서 화장실 생활의 느낌을 피력했다고. (사진 : 4일 동안 화장실에 갇혀 있던 레갓의 모습 / 영국 언론 보도 화면) /팝뉴스 |
![]() 현지 일자 6일 뉴질랜드 각지에서 열린 행사의 공식 명칭은 즐거운 삭발을 뜻하는 ‘펀레이저(funrazor)’. 700 여명의 시민들은 이번 여름을 삭발한 채 보내게 되었으며 소아암 재단에는 50만 뉴질랜드 달러에 달하는 자선기금이 쌓였다. 주부, 청소년, 경찰관, 기업체 임원, 직장인, 어린이 그리고 소아암 환자의 부모 등이 나서서 동시 다발 삭발을 벌인 취지는 암치료 과정에서 머리카락을 잃은 어린이들을 대한 사회적 인식을 환기시키는 것. 또한 이색적인 이벤트를 통해 암 환자 어린이와 가족들을 도울 기금을 마련하자는 실용적 목적도 있다. 올해가 6번째 대회였다. 소아암 재단은 홈페이지를 통해 목표했던 기금을 거의 마련했고 시민들의 참여도 뜨거웠다고 전했다. (사진 : 펀레이저 행사 주최측 홈페이지 등)/팝뉴스 |
![]() 최근 뉴욕데일리 뉴스 등에 따르면, 논란의 주인공은 미국 예술가 노라 리고라노와 마샬 리스가 공동으로 제작한 ‘라인 업’이라는 제목의 예술 작품. 이 작품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은 부시 대통령을 비롯한 미국 행정부의 주요 인사들인데, 작품 속에 등장하는 부시, 라이스, 체니 등을 ‘머그샷 사진’으로 표현했다는 것이 언론의 설명. ‘머그샷’은 경찰이 범죄 용의자를 대상으로 촬영하는 사진을 말하는데, 국가 지도자를 범죄 용의자로 묘사한 사진들을 공공 도서관에서 본 관람객 중 일부가 불쾌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는 것. 또 도서관 전시장을 찾은 초등학생 등 어린이들 또한 이 같은 사진을 접한 후 부모들에게 대답하기 난처한 질문을 던지고 있다고 언론은 덧붙였다. 예술 작품 속에서 부시 대통령은 ‘체포 일시’가 선명히 새겨진 메모지를 들고 있는 모습이다. 부시 대통령이 체포된 날짜는 2003년 1월 28일인데, 이 날은 대통령이 이라크 전쟁을 옹호하는 연설을 한 날이라고. 하지만 분노를 느낀다는 관람객들과는 달리 예술 표현의 자유에 제한이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 관람객들도 존재한다고 언론은 설명했다. 이 전시회는 내년 1월 27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사진 : 논란을 유발하고 있는 예술 작품들 / 작가 홈페이지 자료 사진) /팝뉴스 |
![]() 미국 일리노이 공과대학교에서 디자인 관련 석사 학위를 받은 알록 샨델이 자신의 홈페이지에 공개한 미래의 신문 ‘마이 타임스’가 해외 디자인 관련 매체에 소개되면서 시선을 모으고 있다. 마이 타임스는 휴대성과 가독성 모두를 고려한 크기와 모양을 갖추고 있다. 기능적 특징은 두 가지. 인터넷을 통해 업데이트되는 새로운 뉴스를 실시간을 받아볼 수 있다. 또한 개인화도 가능하다. 사용자가 선호하는 부문 기사를 중심으로 편집되는 것이다. 해외 네티즌의 시선은 끌고 있는 이 미래형 신문은 언제나 들고 다닐 수 있으며 속보도 실시간으로 전해준다. 동시에 개인적 선호에 따라 레이아웃이 변화한다. 더 중요한 점은 신문의 본래 모양을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디자이너는 신문의 원형과 기술의 융합이 미래 신문의 조건이 된다고 보는 것이다. /팝뉴스 |
![]() 언론에 따르면, 독일연방은행 베를린 지점의 지하 금고 등에 대한 정보가 담겨 있는 ‘일급비밀 설계도’가 발견된 곳은 은행 인근에 위치한 미용실의 쓰레기통. 미용실 관계자는 쓰레기통을 치우던 중 검은색 플라스틱 포장지에 담긴 서류뭉치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서류뭉치의 정체는 한 달 전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새롭게 문을 연 연방 은행 베를린 지점의 안전 관련 설계도였는데, 지하 금고의 정확한 위치 및 규격, 출입구, 안전 장치 등에 대한 ‘일급 비밀’이 담겨있었다고 언론은 전했다. 이 같은 소식이 알려지자 독일연방은행 측은 즉시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용실 쓰레기통에서 발견된 서류 뭉치가 은행 설계도라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 공사 기간 중 설계도가 사라진 것으로 보인다고 관계자는 덧붙였다. (사진 : 미용실 쓰레기통에서 발견된 독일연방은행 ‘일급 비밀 설계도’ / 독일 언론 보도 화면) 김정 기자 |
![]() 마치 사람과 같은 방법으로 새끼를 다정하게 포옹하는 혹등고래의 모습은 애니멀 플래닛 다큐멘터리 제작팀이 촬영한 사진으로, 어미 고래는 팔 대신 거대한 지느러미를 이용해 새끼 고래를 다정하게 포옹하고 있다. 이 다큐멘터리는 폴리네시아에서 남극 대륙까지 약 6400km의 거리를 이동하는 새끼 고래와 어미 혹등고래의 기나 긴 여정을 담고 있다.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포착된 적 없는 혹등고래의 생생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는 것이 제작팀의 설명. 바다 속에서 잠들어 있는 어미 고래의 주위를 새끼 고래가 행복하게 헤엄치는 모습과 혹등고래의 수유 장면 등을 포착했다는 것. 어미 고래 ‘마라’와 새끼 혹등고래 ‘켈’의 다정한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는 영국 시간으로 이번 주 일요일 방송될 예정이며, 내레이션은 영화 배우 메릴 스트립이 맡았다. (사진 : 팔 대신 지느러미를 이용해 새끼 고래를 포옹하는 혹등고래의 모습 및 어미 고래의눈동자 / 애니멀 플래닛 홍보 자료) /팝뉴스 |
![]() 10일 해외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한 바에 따르면, 거대 인공섬은 두 가지 목적을 갖는다. 세계에서 가장 인구 밀도가 높은 편에 속하는 네덜란드에게 새로운 땅을 제공한다. 동시에 해수면 상승에 따른 위협을 막아 내는 것도 이 인공 섬의 ‘임무’이다. 얀 페테르 발케넨데 네덜란드 총리는 정부 자문 기구인 ‘이노베이션 플랫폼’에 인공섬 프로젝트의 현실성에 대한 연구를 하도록 지시했고, 연구 결과는 1월 17일 국회와 공학자들에게 제시될 예정이다. 기독 민주당의 국회의원이 제안하고 추진하는 이 튤립 인공 섬의 길이는 50km에 달한다. 북해에 이 섬이 건설 완료되면 20조원에 가까운 가치를 갖게 될 것이라는 낙관적 분석이 있다. 네덜란드 1600만 인구 중 절반이 해수면 아래에 살고 있다. 튤립 인공섬의 주창자들은 이 섬이 해수면 상승으로 인한 홍수를 막아내는 댐 구실을 하고 아울러 농경지와 리조트 그리고 고급 거주지로 활용할 수 있다고 본다. 그러나 반대 의견을 펴는 이들도 적지 않다. 먼저 비용이 너무 크며 아울러 생태계에 큰 해를 끼칠 것이라는 주장이 있다. 또한 두바이 팜 아일랜드를 건설하는 회사의 대변인은 튤립 모양의 ‘우스꽝스러운 모습’의 섬은 비현실적이라고 평했다. 네덜란드인들은 테러보다 홍수를 더 걱정한다는 여론 조사가 나온 바 있다. 네덜란드의 인공 튤립 섬이 현실화되어 말 그대로 지도를 바꾸고, 네덜란드를 구해낼 수 있을지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 : 튤립 인공 섬을 기획하는 이노베이션 플랫폼의 보도 자료이다) /팝뉴스 |
![]() 시속 133km의 속도로 하늘을 날 수 있는 ‘배낭형 제트 비행 장치’가 2008년 시판될 예정이다. 최근 CCN 등 언론 보도에 따르면,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 위치한 ‘제트 팩 인터내셔널’사가 2008년 내놓을 예정인 ‘제트 팩’은 등에 매는 일인용 비행 장치로, 최대 시속 133km로 약 9분 동안 비행이 가능하다. 이 회사를 이끌고 있는 이는 스카이 다이버 출신의 트로이 위저리로, 지난 수 년 동안 배낭형 제트 비행 장치 개발에 전념해 온 인물이다. 2008년 시판 예정인 제트 팩은 20리터 용량의 제트 엔진 연료를 사용하며, 최대 고도는 약 76m이고 한 번 주유(?)로 약 44km의 거리를 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판매 가격은 이주일 동안의 조종 훈련 비용을 포함해 200,000달러(약 1억9,000만원)이 될 것이라고 언론은 설명했다. 회사 측 관계자는 ‘제트 팩’을 출퇴근용 교통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는데, 이 같은 형식의 비행 장치가 처음 선을 보인 것은 지난 1961년이었다고 언론은 덧붙였다. 하지만 당시의 배낭형 비행 장치는 상업용으로 개발되지 못한 ‘이벤트용’으로 끝나고 말았고 비행 시간 또한 23초에 불과했다. 제트 비행 장치를 등에 짊어지고 고층 빌딩 숲을 비행하는 테스트 조종사의 모습은 인터넷 사이트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큰 화제를 낳고 있는 중. (사진 : 배낭형 비행 장치 ‘제트 팩’ 시험 비행 장면 / 제조 업체 홍보 사진) /팝뉴스 |
|
|
![]() |
![]() |
|
|
![]() |
![]() |
|
|
![]() 미국 연예 전문지 피플의 온라인판은 지난달 말 LA의 한 스튜디오에서 극비리에 진행된 베컴의 '엠포리오 아르마니 언더웨어’(Emporio Armani underwear) 광고사진이 그 베일을 벗었다고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촬영은 세계적인 사진작가인 마르 아라스와 마커스 피그와트의 공동 작업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의 베컴은 화이트 시트가 깔려진 침대 위에서 화이트 셔츠와 팬티만 입은 채 남성미를 한껏 과시하고 있다. 그의 완벽한 몸매와 아르마니의 심플한 속옷이 환상의 조합을 이룬 모습이다. |
다음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