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수다 방

아침에 눈을 뜨면

작성자데미안|작성시간03.11.25|조회수125 목록 댓글 4
제일 먼저 하는 일이 오늘이 무슨 요일인가 확인하는 일입니다.
요일에 따라 출강하는 학교도 달라서 요일마다 변화가 있죠

억지로라도 그것을 즐기며 재미있는 척 살고 있지만.
그러나 오늘은 그것이 잘 안되는 군요.

그래도 힘을 내야겠죠..........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돌이 | 작성시간 03.11.25 방학이 다가오고 실업자아닌 실업자가 되어야 한다는 느낌에 주위의 눈치가 보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힘내세요...^^
  • 작성자골든벨 | 작성시간 03.11.25 공감이 가는 부분이네요. 전 옛날에 금요일마다 먼 지방에 강의를 갔었는데, 새벽 6시 30분에 출발했었습니다. 한 때는 방학때도 금요일 새벽에 놀라서 깨곤하죠... 지각인 줄 알고.... 요일마다 어디로 갈 건지를 생각해야하는 것이 우리들의 일과인것 같네요.. 힘내죠..
  • 작성자모래 | 작성시간 03.11.25 저는 A학교 가야되는 날, B학교 가는 길로 무심코가다 한참 돌아간 일도 있습니다.
  • 작성자곽수진 | 작성시간 03.11.27 강사들 쓰는 요일이 정해져 있나요? 제 주위에는 대부분 금요일이더군요..ㅠㅠ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