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먼저 하는 일이 오늘이 무슨 요일인가 확인하는 일입니다.
요일에 따라 출강하는 학교도 달라서 요일마다 변화가 있죠
억지로라도 그것을 즐기며 재미있는 척 살고 있지만.
그러나 오늘은 그것이 잘 안되는 군요.
그래도 힘을 내야겠죠..........
요일에 따라 출강하는 학교도 달라서 요일마다 변화가 있죠
억지로라도 그것을 즐기며 재미있는 척 살고 있지만.
그러나 오늘은 그것이 잘 안되는 군요.
그래도 힘을 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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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돌이 작성시간 03.11.25 방학이 다가오고 실업자아닌 실업자가 되어야 한다는 느낌에 주위의 눈치가 보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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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골든벨 작성시간 03.11.25 공감이 가는 부분이네요. 전 옛날에 금요일마다 먼 지방에 강의를 갔었는데, 새벽 6시 30분에 출발했었습니다. 한 때는 방학때도 금요일 새벽에 놀라서 깨곤하죠... 지각인 줄 알고.... 요일마다 어디로 갈 건지를 생각해야하는 것이 우리들의 일과인것 같네요.. 힘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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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모래 작성시간 03.11.25 저는 A학교 가야되는 날, B학교 가는 길로 무심코가다 한참 돌아간 일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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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곽수진 작성시간 03.11.27 강사들 쓰는 요일이 정해져 있나요? 제 주위에는 대부분 금요일이더군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