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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 4사 2022년 잠정실적 발표 - 사상 최고의 영업실적 시현, 연중 상고하저, 커버리지 지표 개선, - 2023년 업체별 재무안정

작성자힘힘|작성시간23.02.14|조회수123 목록 댓글 0

[Non-Rating Action Commentary]

 

 Request for Comment: 산업별 신용평가방법론 개정에 대한 의견 요청 (3 페이지)

 

 정유 4사 2022년 잠정실적 발표 - 사상 최고의 영업실적 시현, 연중 상고하저, 커버리지 지표 개선, - 2023년 업체별 재무안정성 차별화 예상(5 페이지)

 

 티와이엠의 등급변동요인 변경(2 페이지)

 

 

 

 

 

1. Request for Comment: 산업별 신용평가방법론 개정에 대한 의견 요청(I)

 

 

 

○ 주요 개정사항

 

개정대상(총 7개): 민자발전, 부동산신탁, 부동산투자회사(REITs), 기타금융업, 공기업, 담보부채무, 지주회사 신용평가방법론

 

주요 개정내용: 민자발전, 부동산신탁, 부동산투자회사(REITs), 기타금융업 4개 방법론은 일부 평가요소의 등급별 매핑 구간값 또는 가중치를 변경하였으며, 일부 평가요소의 산정기준을 변경하거나 명확히 기술함. 공기업 평가방법론은 지원의지 산정항목을 변경하고, 계량평가항목 적용기준을 명확히 기술함. 담보부채무 평가방법론은 적용대상을 보다 명시함. 지주회사 평가방법론은 적용범위를 변경하고, 지주회사 ICR과 선순위무보증채무 등급을 동일하게 부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함. 또한 통합신용도 기준 지주사 ICR 결정시 기타 고려요소를 종합적으로 반영하도록 함

 

개정된 방법론이 적용되더라도 기존에 부여된 신용등급이 즉각적으로 변경되지 않음을 유의

 

 

 

 

2. 정유 4사 2022년 잠정실적 발표 - 사상 최고의 영업실적 시현, 연중 상고하저, 커버리지 지표 개선, - 2023년 업체별 재무안정성 차별화 예상

 

 

 

   잠정실적 주요 내용

 

‐ 정유 4사(SK이노베이션, GS칼텍스, S-OIL, 현대오일뱅크)의 2022년 잠정실적 발표. 유가 상승과 정제마진 급등으로 4사 합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14조원(21년 129조원), 14조원(21년 7조원)으로 전년대비 크게 증가

 

‐ 4개사 합산 기준 순차입금은 전년 말 대비 증가. 이익창출 확대에도 불구하고 운전자본 및 설비투자 부담이 증가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파악

 

 

 

   KR’s View

 

‐ 유가: 상하방요인 혼재되어 일정 구간에서 등락을 나타낼 전망

 

‐ 정제마진: 중국 리오프닝, OPEC+ 감산 정책, 낮은 재고 수준 등이 지지요인으로 작용하며 양호한 수준 유지될 전망

 

‐ 수익성: 석유화학부문 마진 약세가 예상되지만, 정유 및 윤활유부문의 꾸준한 실적에 힘입어 수익성 방어 예상

 

‐ 재무안정성: 우수한 영업현금창출, 운전자본부담 완화 등으로 차입부담 축소될 것. 단, 배당확대 및 투자지출에 소요되는 자금부담에 대해서는 업체별 모니터링 필요. SK이노베이션은 배터리 투자 부담으로 레버리지 상승할 전망

 

‐ KR의 주요 모니터링 요인은 ▲유가 및 정제마진 추이, ▲석유화학, 윤활유부문 실적 방어 수준, ▲운전자본부담 완화 여부, 투자 및 배당 계획 등

 

 

3. 티와이엠의 등급변동요인 변경 

 

 

 

    등급변동요인 변경 내용

 

변경 전




상향변동요인 




BBB-(S) → BBB(S)




해외 사업 확대 등 사업확장 및 포트폴리오 강화 




-  EBITDA Margin ≥ 8%




하향변동요인 




BBB-(S) → BB+(S)




해외 사업 경쟁력 약화




투자부담 확대에 따른 재무부담 저하




- EBITDA Margin < 4%, 차입금의존도 > 35 %




변경 후




상향변동요인 




BBB-(S) → BBB(S)




해외 사업 확대 등 사업확장 및 포트폴리오 강화




실적변동성 및 운전자본부담 해소 여부 [조건 추가] 
 


-  EBITDA Margin ≥ 8%
 


하향변동요인 




BBB-(S) → BB+(S)




해외 사업 경쟁력 약화




투자부담 확대에 따른 재무부담 저하




- EBITDA Margin < 4%, 차입금의존도 > 35 %
 


 

 

 

 

감사합니다. 

 

 

 염재화 책임연구원 |  평가정책본부 IS실(Investors Service Team) 

 jhyoum@korearatings.com 

 Office: 02-368-5628  H.P: 010-9281-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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