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경계심이 없는 왕잠 중 하나입니다. 특히 사람은 거의 경계하지 않고 다른 잠자리들만 열심히 쫓아내고 영역을 지킵니다. 문제는 코앞에서 비행하는데도 요즘은 왜 이리 핀맞추기가 쉽지 않은지 모르겠습니다... 한창시기인데 사진의 주인공은 일찍 나왔는지 아님 전투?를 많이 해서 그런지 날개가 많이 낡아 있습니다... 그래도 들어오는 젊은 수컷 쫓을 때에는 늙은 표시 하나도 안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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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경계심이 없는 왕잠 중 하나입니다. 특히 사람은 거의 경계하지 않고 다른 잠자리들만 열심히 쫓아내고 영역을 지킵니다. 문제는 코앞에서 비행하는데도 요즘은 왜 이리 핀맞추기가 쉽지 않은지 모르겠습니다... 한창시기인데 사진의 주인공은 일찍 나왔는지 아님 전투?를 많이 해서 그런지 날개가 많이 낡아 있습니다... 그래도 들어오는 젊은 수컷 쫓을 때에는 늙은 표시 하나도 안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