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아직까지 보이고 있는 부채장수잠자리입니다.
세월의 흔적이 보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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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종문 작성시간 11.09.17 내구성이 강한 몸을 가지고 있는 듯합니다. 호수주변 그 여름의 뙤약볕에도 잘 견디는 걸 보니 말입니다. 2주전쯤에 30분정도 떨어져 있는 부채장수 서식지에 가 보니 여전히 개체수는 되어 보였습니다. 암컷 산란을 보려면 오전에 가야 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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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윙드래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9.18 여긴 수컷보기도 버거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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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준호 작성시간 11.09.17 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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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윙드래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9.18 근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