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동영상은 별거 없습니다.
걍 암컷의 생식기에 수컷의 정자가 주입되는 장면 같아보이네요..
이장면을 한참 지켜본 후 다가갔더니 정신이 온통 교미에 집중되었는지 손으로 잡아도 정신줄 놓고 있더군요.
아..날씨 왜이럽니까...
날이 좀 맑으면 엄청덥고..날이 좀 시원하다 싶으면 흐리거나 비오고..
이 동네는 아무래도 가을왕잠자리는 개체수가 적나봅니다.
다른동네가서 봤던 서식지유형과 닮은곳을 부단히 찾아보지만
돌아오는 것은 말벌의 침밖에 없네요..
산깃동이 몇마리 보이길래 수풀을 해치고 가는데 덤블을 살짝 건드렸더니..
허억..벌떼가 날아오르네요..뒤도 안돌아보고 성큼성큼 도망쳐왔는데 다리에 한방 쏘였습니다 ㄷㄷㄷ
바지를 잡아당겨 일단 더이상 침을 밀어넣는것을 막았지만 바지에서 떨어지질 않길래 손으로 뭉개 죽여버렸네요;;;
아...겁나 쑤시네요...
이젠 참별관찰하는것은 포기해야할까요??
다른거나 보러가야하나요???
한달가까이 삽질만 하고 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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