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쇄원

작성자마로키키(김동율)|작성시간26.06.14|조회수25 목록 댓글 2

소쇄원 그림, 다 됐다고 말씀드리려는 순간.. 좌측 하늘 공간이 뭔가 허전함이 느껴오네요..
나무 배경으로 저멀리 산등성이를 하나 더 그려 넣어야 될것 같습니다. 그러면 그려넣을만한 것은 다 그린것 같고..
색을 넣어야겠습니다.

수묵담채라 해서.. 지금 수묵은 산 하나만 더 그리면 끝난 상태고.. 담채를 아주 살짝만.. 주연배우인 정자와 담벽락은 색을 조금 넣고.. 그 외 조연들은 색을 칠한건지 안칠한건지..모를 정도로.. 흰바탕이 눈쌓인 것으로 오해되지 않을 정도로 색을 넣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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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영삼 | 작성시간 26.06.15 그림을 너무 잘 그렸읍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작성자여희나(麗姬娜) | 작성시간 26.06.17 new 그림에는 문외한인지라 볼줄은 몰라도
    그저 참정교하게 잘그리셨다
    완성되면 또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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