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화선지를 떼어내서 배접(더 두껍고 질긴 한지를 뒤에 붙이는 작업)을 해야 하고 배접후에 전체적으로 먹으로 톤을 먹이는 과정을 남겨두고 있지만.. 배접은 표구사에서 전문적인 솜씨로 해야 하므로 여기서 작품 '굿당'은 완성작으로 인사드립니다.
다음검색
이제 화선지를 떼어내서 배접(더 두껍고 질긴 한지를 뒤에 붙이는 작업)을 해야 하고 배접후에 전체적으로 먹으로 톤을 먹이는 과정을 남겨두고 있지만.. 배접은 표구사에서 전문적인 솜씨로 해야 하므로 여기서 작품 '굿당'은 완성작으로 인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