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인천한화지점이 6월 10일 개점식을 갖고 영업에 들어갔다. 국민은행 인천한화지점은 6월 10일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나로프라자 1층에서 내외빈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점식을 가졌다. 국민은행 인천한화지점은 이날 개점식에서 개점축하 화분과 화환 대신 사랑의 쌀로 구성된 쌀드리미화환을 받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로 하여 참석자들로부터 뜻 깊은 개점식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인천한화지점은 개점식 초청장에 "축하화환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화환 대신 쌀드리미화환으로 보내주시면 좋은 날 소외받는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겠습니다"라는 내용의 드리미 안내문구와 안내장을 넣어 보냈었다. 한편 지난 5월 인천 청라지구에 문을 연 KB국민은행 인천청라지점도 개점식에서 화환 대신 받은 개점축하 쌀드리미화환의 사랑의 쌀 1톤을 인천서구청에 기부한 바 있다.
배송 및 개점식 쌀드리미행사 진행 : 쌀드리미화환 계양지사
사진 : 드리미 www.dreame.co.kr 1544-8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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