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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북 프롤로그 (칼 융)

작성자물흐름| 작성시간14.04.19| 조회수32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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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fantasmo 작성시간14.04.19 마지막 두 문장이 인상에 강하게 남네요~~ 나는 이미지로 말한다
  • 작성자 햇살에게 작성시간14.04.22 "길은 우리 내면에 있다." 라는 말이 마음에 꽂힙니다. '내 안에 있는 신의 이미지'를 내것으로 가져와 스스로 대오를 벗어나 고독하셨던 예수의 광야. 겟세마네. 그리고 십자가와 부활을 생각합니다. 한편 여정을 위해 이제 막 신발끈을 동여메는 입장이기에 앞서가는 분들을 옆에서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고맙고 다행스러운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존재자체로 목적이 된다는 말의 뜻을 느끼게 됩니다. 한 주간도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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