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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의 의식화

현실에 지배받는 제한된 '자아'가 온전한 '자기'를 발견하자면 (제레미 테일러)

작성자물흐름|작성시간13.03.20|조회수143 목록 댓글 1

나는 꿈이 신성한 내면의 중심, 자기(THE SELF)에 이르는 것을 도와주려 할 때,
그 연결점이 끊어진 곳부터 시작한다고 가정했다.
40년 꿈작업을 돌이켜 보니 정말 그랬다.
예를 들어 가족과 해결되지 않은 문제로 내 자아(ego)와 내적 중심이 유리되어 있다면,
이 부분을 치유하여 복원하지 않는 한,
내 정신의 내적 중심, 신성한 원형에 바로 도달하는 다른 길은 없다.
따라서 꿈은 이 문제를 드러내어, 해결될 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반복한다.
그래서 이 가족 문제에서 생긴 감정을 제대로 느끼고, 어릴 때 일어난 일을 완전히 다르게 이해하여,
자신의 일부로 통합한 후에라야
일상적인 일들의 표면아래 감춰진 깊은 곳에 있는 신성한 원형의 에너지에 접근하는 길을 열어준다.
그래서 꿈은
내적 중심인 자기에 도달하는데 걸림돌이 되는 장애물을 하나씩 보여주며
우리의 건강과 온전함에 기여하는 것이다.
(제레미 테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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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다감 | 작성시간 13.03.20 아 이글 제까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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