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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집에서 하루종일 놀다가
저녁먹고 동생이 데릴러와서
동생네집에 왔어요
남의 집이라 그런지 일찍 눈이 떠졌는데
이집식구들은 다들 한밤중이네요
배도고픈디 ...
그래서 집이 편한가봐요
의정부라 그런지 많이 춥네요
오후에 친구만나기로 했어요
우리님들도 주말 해피한시간되시와요 ~!!
작성자 코알㉣r 작성시간 12.02.26 -
답글 ㅋㅋ 잠자리가 바껴서 일찍 일어나셨군요.. 저도 가끔 언니집에 가면..
그러던데요.. 아무래도 경기북부가 많이 추워요..
오늘 날씨가 오후되니까 춥던데 잘 만나셨지요?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2.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