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바위 산책 다녀오던 중 현도씨의 팔을 꼬집음. 왜 그랬는지 묻자 창현씨가 싫다고 했음에도 계속 손을 잡으려고 해 그랬다고 함. 선생님에게 말을 해야지 본인이 왜 그랬냐고 물으니 대답하지 못함. 앞으로 이런 일이 생기면 무조건 선생님에게 이야기를 하라고 이야기하고 현도씨를 꼬집은 사실에 대해 주의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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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바위 산책 다녀오던 중 현도씨의 팔을 꼬집음. 왜 그랬는지 묻자 창현씨가 싫다고 했음에도 계속 손을 잡으려고 해 그랬다고 함. 선생님에게 말을 해야지 본인이 왜 그랬냐고 물으니 대답하지 못함. 앞으로 이런 일이 생기면 무조건 선생님에게 이야기를 하라고 이야기하고 현도씨를 꼬집은 사실에 대해 주의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