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것은 짧게 좋은 것을 길게 가지세요어찌 화창한 날씨만 있을수 있나요 바람 부는 날도 있는가 하면 비가 오는 날도 있고 견디기 힘든 태풍이 불어 올 때도 있는 것이 인생에 주어진 섭리가 아닌지요
사랑하고 싶지요 어느 사람이 미워하는 마음을 갖고 까닭없이 그를 싫어하며 살고 싶겠는지요 사랑하는 것도 그때의 마음이라면 미워하는 것 또한 그때의 마음인 것을 어찌하겠는지요
오늘을 미워하나요 그럼 오늘은 실컷 미워하세요 하지만 오늘만하세요 미워할 일이 있다면 억지로 참지 말고 남겨두지도 말고 마음껏 미워하고 그 시간을 가능한 짧게 끝네고 내일부터는 사랑해야 할 사람과 일을 찾으세요
주어진 인생의 시간을 보면 사랑할 시간도 부족한데 미워할 시간을 갖는다는 것은 마냥 미워만 할 수도 없고 마냥 사랑만 하고 살수도 없잖아요 그렇다면 미워하는 것은 짧게 가져가고 사랑할 수 있는 시간을 많이 가지려는 삶을 사세요
나쁜 것은 짧게 가져가고 좋은 것을 길게 가져갈 줄 아는 지혜로운 삶을 산다면 같은 한 세대를 살면서도 그 많큼 더 자기 만의 아름다움을 만들어 사는 사람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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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 Groban / Canto Alla Vita Dedicato a chi colpevole o innocente Perso in questo mare Si ? arreso alla corrente Chi non ? mai stato vincente? Dedicato a chi ha sempre una speranza Davanti ad un dolore Nel freddo di una stanza Dedicato a chi cerca la sua libert? Canto alla vita alla sua bellezza Adogni sua ferita ogni sua bellezza I sing to life and to it's tragic beauty To pain and to strife, But all that dances through me The rise and the fall, I've lived through it all Dedicato a chi l'ha sempre inaridita Come impossessato, uscita fra le dita Era sempre gi? finita Canto alla vita negli occhi tuoi riflessa Facile e infinita terra a noi promessa Canto alla vita canto a dolce e fiera A questo nostro viaggio Che ancora ci incatena Non dubitare mai, non dubitare mai Non lasciarla mai da sola, Da sola ancora Canto alla vita alla sua bellezza Canto alla vita canto a dolce e fiera A questo nostro viaggio Che ancora ci incatena, ci chiama (Ci chiama) Ci chiama 죄가 있든 순결하든 그 한 사람에게 인생을 바쳤네. 이 바다에서 길을 잃고 물결에 굴복했어도 그 누구든 승자가 아니었겠는가. 언제나 희망을 간직하는 사람에게 인생을 바쳤네. 슬픔의 앞에서도 방안의 싸늘함 속에서도 그 자신의 자유를 갈구하는 사람에게 인생을 바쳤네. 난 인생을 노래하네. 그 모든 아름다움에게 그 모든 상처에게 그 모든 친절에게 난 인생을 노래하네, 그리고 그 비극적인 아름다움에게도 고통에 대해, 분쟁에 대해서도, 그러나 그 모든 것은 나를 통해 춤을 추네. 성장과 몰락, 그 모든 것을 거쳐서 살아왔네. 결실 없는 삶을 만드는 사람에게 인생을 바쳤네. 소유한 것 같아도, 손가락 사이로 모두 빠져나가 버리고 그것은 항상 이미 끝나있다네. 는 당신의 눈을 통해 반사된 인생을 노래하네. 편안함과 영원함이 우리를 위한 땅을 약속했네. 난 인생을 노래하네. 달콤하고 잔인하기도 하지만 여전히 우리를 사슬로 매어놓은 이 여행을.... 인생은 우리를 부르네. 의심하지 말라고 절대 의심하지 말라고 절대 인생을 홀로 버려두지 말라고 난 인생을 노래하네. 그 모든 친절에게 난 인생을 노래하네. 달콤하고 잔인하기도 하지만 여전히 우리를 사슬로 매어놓은 이 여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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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Gull
어찌 화창한 날씨만 있을수 있나요
바람 부는 날도 있는가 하면
비가 오는 날도 있고 견디기 힘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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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주어진 섭리가 아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