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시럭 거리는 소리가 없어지고
엄마가 가만히 있으면
난 졸리기 시작해요. zzzzzz
시도때도없이 졸려요 ZZZ
폭신한 모든것들 위에서 햄볶아요 ![]()
(덕분에 엄마는 발보호중)
점령안한 곳 마저 점령하기.
저기 얹어진것들 다 뭐야?
호기심천국.
엄마가 외출한동안
나는 깜깜하고 몸에 꼭맞는
이곳에서 쉬고 있었어요.
여긴또모야?
내몸에 꼭맞을거 같아.
악 도와죠요 >_<
눈이 말똥말똥
...한것은 잠시뿐...
배가 뜨뜻하니까 또...
눈이 스르르 감기는걸 어떡해요.
...Zzz...
(...Zzz...)
엄마랑 다정한 한때.
뭐에요 이건?
넌 누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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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starlight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1.26 우리 콩이 첨 왔을때부텀 코랑 귀에 상처가 마구있었어요.. 같은 형제들끼리 막 뜯고 싸워서 그런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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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철코치(주인장) 작성시간 12.02.01 가끔은 수염이 잘린 녀석들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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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온 작성시간 12.01.26 저는 보이는데..맘좋은사람만보이나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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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홀릭 홀릭 작성시간 12.01.27 아으~~~ 너무 기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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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철코치(주인장) 작성시간 12.02.01 사은품 보내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