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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 양 후 기

콩이와 가족이 된 둘쨋날 (사진수정!!)

작성자starlight|작성시간12.01.26|조회수413 목록 댓글 8

 

 

뿌시럭 거리는 소리가 없어지고

엄마가 가만히 있으면

난 졸리기 시작해요. zzzzzz

 

 

시도때도없이 졸려요 ZZZ

 

 

폭신한 모든것들 위에서 햄볶아요

(덕분에 엄마는 발보호중)

 

  

점령안한 곳 마저 점령하기.

저기 얹어진것들 다 뭐야?

호기심천국.

 

  

엄마가 외출한동안

나는 깜깜하고 몸에 꼭맞는 

이곳에서 쉬고 있었어요.

 

 

여긴또모야?

내몸에 꼭맞을거 같아.

 

 

악 도와죠요 >_<

 

 

눈이 말똥말똥

 

 

...한것은 잠시뿐... 

 

 

배가 뜨뜻하니까 또...

 

 

눈이 스르르 감기는걸 어떡해요.

 

 

...Zzz...

 

 

(...Zzz...)

 

 

엄마랑 다정한 한때.

 

 

뭐에요 이건?

 

 

 

넌 누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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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starlight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1.26 우리 콩이 첨 왔을때부텀 코랑 귀에 상처가 마구있었어요.. 같은 형제들끼리 막 뜯고 싸워서 그런가요? ㅠㅠ
  • 답댓글 작성자철코치(주인장) | 작성시간 12.02.01 가끔은 수염이 잘린 녀석들도 있답니다
  • 작성자라온 | 작성시간 12.01.26 저는 보이는데..맘좋은사람만보이나봅니다..ㅋㅋㅋ
  • 작성자홀릭 홀릭 | 작성시간 12.01.27 아으~~~ 너무 기엽당~~~^^
  • 작성자철코치(주인장) | 작성시간 12.02.01 사은품 보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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