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받았을때 레오 모습이예요.
계속울다 지쳐 저렇게 내팔에서 애처롭게 자더군요~
집에와서는 혼자놀다가 저렇게 침대사이에 낑겨 엥엥 울기도 하구요~
가끔은 저렇게 멋진 포즈로 날 봐라보곤 하죠.
아무래도 졸린듯한데 자세가 좋아 한컷찍으려구 일부러 깨웠답니다.
자는걸 깨웠더니 놀래서 저렇게 눈이 휘둥그레 졌어요.ㅋㅋ
두팔을 저렇게 펏고 잠도 자구요
저렇게 후라이펜에 들어가서 날 웃게도 하죠
멋진 내새끼 레오 언제쯤 크려나요~~
얌전한 그날이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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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로제 아들 레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2.07 이쁜 저모습 뒤엔....거친 모습도 있어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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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igcat 작성시간 12.02.18 저희 냥이 이름두 레오인데ㅋㅋ 같은이름 다른 레오보니 느낌이 또 묘하네요~ㅋㅋ 아가 눈이랑 얼굴형이 참 매력있게 생긴것같아요>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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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붕붕우주괴물 작성시간 12.03.01 후라이판.ㅋㅋ.레오님 인터넷으로 뭐 지르실라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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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누사탕 작성시간 12.03.02 마지막 사진 너무 이뻐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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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oneone 작성시간 12.03.16 증말 잘생겼네요~ㅋㅋ손 모양 어쩔꺼야..ㅋㅋㅋㅋㅋㅋ아 귀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