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철코치님 잘지내세요?
1월1일에 윙크 분양받았던 사람이에요.^^ 기억하시나요?
넘 늦게사진올리네요. 벌써 많이컸어요. 이름은 이제 오조에요,
크게 아픈데 없이 잘크고 있답니다.
아주 남자애 같은 성격이에요. 혼내도 기죽지 않고 안 놀아주면 덤비고?? 씩씩하게. 애교도 많고..명랑 쾌활 어찌나 이쁜지 몰라요.
장난감도 던지면 잘 물어와요. 훈련 시킨건 아닌데 물어와야 다시 놀아주니까 가져오는것 같네요,
정확히는 가져온다기 보다는 주변에 던져놓아요;;
지금도 제 발밑에 오뎅꼬치 던져두고 올라와서 기다리네요-;;
아참 생식을 하루에 300g 먹는데 많이 먹는건지 아닌지 모르겠어요,
6개월 정도 되면 하루에 얼마나 먹나요?
이 사진은 분양받고 얼마 안지났을 때인것 같아요. 하루만에 적응하고 저 의자를 잠자리로 삼더라구요,
여기서부터는 최근이에요. 잘때 말고는 가만히 있질 않아 사진찍기가 어려워요. 잘나온게 없네요,
그리고 그린카드 때문에 오빠한테 전화하셔서 까페에 양식작성하라고 하셨다더라구요.
근데 양식을 못찾겠어요.ㅠㅠ 어떻게 하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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