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2026-06-06(토) 고전 12:21~31

작성자꿈...♤♤.†..†|작성시간26.06.06|조회수53 목록 댓글 37

약한 지체를 소중히 여기는 공동체

◐ 본문 ◑
21 눈이 손더러 내가 너를 쓸 데가 없다 하거나 또한 머리가 발더러 내가 너를 쓸 데가 없다 하지 못하리라
22 그뿐 아니라 더 약하게 보이는 몸의 지체가 도리어 요긴하고
23 우리가 몸의 덜 귀히 여기는 그것들을 더욱 귀한 것들로 입혀 주며 우리의 아름답지 못한 지체는 더욱 아름다운 것을 얻느니라 그런즉
24 우리의 아름다운 지체는 그럴 필요가 없느니라 오직 하나님이 몸을 고르게 하여 부족한 지체에게 귀중함을 더하사
25 몸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 오직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 돌보게 하셨느니라
26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즐거워하느니라
27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28 하나님이 교회 중에 몇을 세우셨으니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셋째는 교사요 그 다음은 능력을 행하는 자요 그 다음은 병 고치는 은사와 서로 돕는 것과 다스리는 것과 각종 방언을 말하는 것이라
29 다 사도이겠느냐 다 선지자이겠느냐 다 교사이겠느냐 다 능력을 행하는 자이겠느냐
30 다 병 고치는 은사를 가진 자이겠느냐 다 방언을 말하는 자이겠느냐 다 통역하는 자이겠느냐
31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가장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 말씀 요약 ◑ 
교회 안에서 어떤 지체도 다른 지체를 향해 “너는 필요 없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약하게 보이는 지체에게 오히려 귀중함을 더하셔서 교회가 서로 돌보게 하셨습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기 때문에 한 지체가 아프면 함께 아파하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함께 기뻐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다양한 직분과 은사를 주셨지만, 그 모든 은사는 사랑으로 교회를 세우는 가장 좋은 길 안에서 사용되어야 합니다.

◐ 묵상포인트 ◑ 

📌 서로를 필요로 하는 공동체

📌 나는 교회 안에서 나와 다른 역할을 하는 성도를 진심으로 필요하다고 인정하고 있습니까?
📌 혹시 마음속으로 “저 사람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한 적은 없습니까?

📌 약한 지체를 귀히 여기는 마음

📌 나는 약하고 부족해 보이는 성도를 무시하지 않고 더 귀하게 대하고 있습니까?
📌 우리 공동체는 상처 입은 사람, 조용히 섬기는 사람, 드러나지 않는 사람을 어떻게 돌보고 있습니까?

📌 함께 아파하고 함께 기뻐하는 신앙

📌 한 성도의 아픔을 나의 아픔처럼 여기며 기도하고 있습니까?
📌 다른 사람이 칭찬받고 세워질 때 시기하지 않고 함께 기뻐하고 있습니까?

📌 은사의 목적

📌 내가 받은 은사는 나를 드러내기 위한 도구입니까, 교회를 세우기 위한 도구입니까?
📌 나는 눈에 띄는 은사만 귀하게 여기고, 조용히 돕는 섬김은 가볍게 여기고 있지 않습니까?

📌 사랑의 길

📌 나는 은사를 사모할 때 사랑으로 섬기려는 마음을 함께 구하고 있습니까?
📌 내 섬김과 말과 행동은 공동체를 세우는 사랑의 길 위에 있습니까?

◐ 오늘영상 ◑ 
https://youtu.be/LokV479ZR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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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이연희 | 작성시간 26.06.06 연희
  • 작성자황규남 | 작성시간 26.06.06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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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김채연 | 작성시간 26.06.06 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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