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적 예배에는 방언보다 예언이 유익합니다
◐ 본문 ◑
1 사랑을 추구하며 신령한 것들을 사모하되 특별히 예언을 하려고 하라
2 방언을 말하는 자는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나니 이는 알아 듣는 자가 없고 영으로 비밀을 말함이라
3 그러나 예언하는 자는 사람에게 말하여 덕을 세우며 권면하며 위로하는 것이요
4 방언을 말하는 자는 자기의 덕을 세우고 예언하는 자는 교회의 덕을 세우나니
5 나는 너희가 다 방언 말하기를 원하나 특별히 예언하기를 원하노라 만일 방언을 말하는 자가 통역하여 교회의 덕을 세우지 아니하면 예언하는 자만 못하니라
6 그런즉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서 방언으로 말하고 계시나 지식이나 예언이나 가르치는 것으로 말하지 아니하면 너희에게 무엇이 유익하리요
7 혹 피리나 거문고와 같이 생명 없는 것이 소리를 낼 때에 그 음의 분별을 나타내지 아니하면 피리 부는 것인지 거문고 타는 것인지 어찌 알게 되리요
8 만일 나팔이 분명하지 못한 소리를 내면 누가 전투를 준비하리요
9 이와 같이 너희도 혀로써 알아 듣기 쉬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그 말하는 것을 어찌 알리요 이는 허공에다 말하는 것이라
10 이같이 세상에 소리의 종류가 많으나 뜻 없는 소리는 없나니
11 그러므로 내가 그 소리의 뜻을 알지 못하면 내가 말하는 자에게 외국인이 되고 말하는 자도 내게 외국인이 되리니
12 그러므로 너희도 영적인 것을 사모하는 자인즉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하여 그것이 풍성하기를 구하라
◐ 말씀 요약 ◑
바울은 사랑을 바탕으로 은사를 사모하되 특별히 예언을 구하라고 권면합니다.
방언은 개인의 영적 유익이 있지만 예언은 교회를 세우고 권면하며 위로합니다.
알아듣지 못하는 말은 아무리 신비해도 공동체에 유익을 줄 수 없습니다.
모든 은사는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해 사용되어야 합니다.
◐ 묵상포인트 ◑
1. 예배와 공동체
📌 나는 예배 가운데 다른 사람의 유익을 얼마나 고려하고 있습니까?
📌 나는 공동체를 세우는 말보다 나를 드러내는 말을 더 많이 하지는 않습니까?
2. 성숙한 신앙
📌 나는 신앙의 감동만 추구하고 말씀의 이해는 소홀히 하고 있지 않습니까?
📌 나는 은사의 화려함보다 성숙한 인격을 더 중요하게 여기고 있습니까?
3. 말씀의 능력
📌 최근 하나님의 말씀이 내 죄를 깨닫게 하신 적이 있습니까?
📌 말씀을 들을 때 회개와 순종으로 반응하고 있습니까?
4. 교회의 사명
📌 우리 교회의 예배는 처음 온 사람도 이해할 수 있는 예배입니까?
📌 우리 교회는 사람들이 "하나님이 참으로 여기 계신다"라고 고백할 만큼 말씀 중심의 공동체입니까? 🙏
◐ 오늘영상 ◑
https://youtu.be/fTVoe3TsEX8?si=wf3q49f0nUothVj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