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덕을 세우고 질서를 따르십시오
◐ 본문 ◑
26 그런즉 형제들아 어찌할까 너희가 모일 때에 각각 찬송시도 있으며 가르치는 말씀도 있으며 계시도 있으며 방언도 있으며 통역함도 있나니 모든 것을 덕을 세우기 위하여 하라
27 만일 누가 방언으로 말하거든 두 사람이나 많아야 세 사람이 차례를 따라 하고 한 사람이 통역할 것이요
28 만일 통역하는 자가 없으면 교회에서는 잠잠하고 자기와 하나님께 말할 것이요
29 예언하는 자는 둘이나 셋이나 말하고 다른 이들은 분별할 것이요
30 만일 곁에 앉아 있는 다른 이에게 계시가 있으면 먼저 하던 자는 잠잠할지니라
31 너희는 다 모든 사람으로 배우게 하고 모든 사람으로 권면을 받게 하기 위하여 하나씩 하나씩 예언할 수 있느니라
32 예언하는 자들의 영은 예언하는 자들에게 제재를 받나니
33 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시요 오직 화평의 하나님이시니라 모든 성도가 교회에서 함과 같이
34 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하라 그들에게는 말하는 것을 허락함이 없나니 율법에 이른 것 같이 오직 복종할 것이요
35 만일 무엇을 배우려거든 집에서 자기 남편에게 물을지니 여자가 교회에서 말하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라
36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로부터 난 것이냐 또는 너희에게만 임한 것이냐
37 만일 누구든지 자기를 선지자나 혹은 신령한 자로 생각하거든 내가 너희에게 편지하는 이 글이 주의 명령인 줄 알라
38 만일 누구든지 알지 못하면 그는 알지 못한 자니라
39 그런즉 내 형제들아 예언하기를 사모하며 방언 말하기를 금하지 말라
40 모든 것을 품위 있게 하고 질서 있게 하라
◐ 말씀 요약 ◑
고린도 교회에는 찬송, 말씀, 계시, 방언, 통역 등 다양한 은사가 있었지만, 바울은 모든 것을 덕을 세우기 위해 하라고 말합니다.
방언은 통역이 있을 때만 공적으로 말해야 하며, 통역이 없으면 교회 안에서는 잠잠해야 합니다.
예언도 여러 사람이 무질서하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차례대로 말하고 공동체가 분별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라 화평의 하나님이시므로, 교회의 모든 예배와 은사 사용은 품위 있고 질서 있게 이루어져야 합니다.
◐ 묵상포인트 ◑
1. 교회를 세우는 은사 사용 (26~33절)
📌 나는 나의 은사와 재능으로 공동체를 세우고 있는가, 아니면 나를 드러내고 있는가?
📌 나는 예배와 봉사 가운데 다른 사람의 유익을 먼저 생각하고 있는가?
2. 질서와 순종의 중요성 (34~38절)
📌 나는 교회의 질서와 영적 권위를 존중하며 순종하고 있는가?
📌 내 생각과 다를 때에도 하나님의 말씀 앞에 겸손히 순종하고 있는가?
3. 성령의 역사와 질서의 균형 (39~40절)
📌 나는 성령의 은사를 사모하면서도 절제와 질서를 함께 지키고 있는가?
📌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품위 있고 질서 있는 예배를 위해 내가 고쳐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
◐ 오늘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