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동역으로 확장되는 복음
◐ 본문 ◑
13 깨어 믿음에 굳게 서서 남자답게 강건하라
14 너희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라
15 형제들아 스데바나의 집은 곧 아가야의 첫 열매요 또 성도 섬기기로 작정한 줄을 너희가 아는지라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16 이같은 사람들과 또 함께 일하며 수고하는 모든 사람에게 순종하라
17 내가 스데바나와 브드나도와 아가이고가 온 것을 기뻐하노니 그들이 너희의 부족한 것을 채웠음이라
18 그들이 나와 너희 마음을 시원하게 하였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이런 사람들을 알아 주라
19 아시아의 교회들이 너희에게 문안하고 아굴라와 브리스가와 그 집에 있는 교회가 주 안에서 너희에게 간절히 문안하고
20 모든 형제도 너희에게 문안하니 너희는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
21 나 바울은 친필로 너희에게 문안하노니
22 만일 누구든지 주를 사랑하지 아니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우리 주여 오시옵소서
23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와 함께 하고
24 나의 사랑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무리와 함께 할지어다
◐ 말씀 요약 ◑
바울은 성도들에게 영적으로 깨어 복음의 진리 위에 굳게 서며 담대하게 살아가라고 권면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믿음의 강함도 반드시 사랑으로 표현되어야 하며 모든 일의 동기가 사랑이어야 함을 강조합니다.
또한 스데바나와 같은 헌신된 동역자들을 존중하고, 교회를 위해 수고하는 사람들을 인정하며 협력하라고 가르칩니다.
바울은 주님의 다시 오심을 기다리는 가운데 은혜와 사랑 안에서 하나 된 공동체를 이루라는 축복으로 편지를 마무리합니다.
◐ 묵상포인트 ◑
1. 믿음에 굳게 서기
📌 나는 요즘 무엇 때문에 믿음이 흔들리고 있습니까?
📌 복음의 진리 위에 굳게 서기 위해 내가 붙들어야 할 말씀은 무엇입니까?
📌 나는 영적으로 깨어 있는 사람입니까, 아니면 익숙함 속에 잠들어 있습니까?
2. 사랑으로 행하기
📌 나는 옳은 말을 하면서도 사랑을 잃어버린 적은 없습니까?
📌 나의 봉사와 헌신은 사랑에서 비롯된 것입니까, 의무감에서 비롯된 것입니까?
📌 내가 사랑으로 대해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3. 동역자를 존중하기
📌 나는 교회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하는 사람들을 얼마나 인정하고 있습니까?
📌 누군가의 마음을 시원하게 하는 위로자가 되고 있습니까?
📌 하나님께서 내 곁에 보내주신 동역자는 누구입니까?
4. 주님의 오심을 기다리기
📌 나는 "마라나타"의 신앙으로 살아가고 있습니까?
📌 오늘 주님이 오신다면 후회 없이 맞이할 수 있겠습니까?
📌 주님의 은혜와 사랑 안에서 내가 더욱 회복해야 할 부분은 무엇입니까?
◐ 오늘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