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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겸이의 책향기 숲향기 도서관

작성자수선화반 이한겸 엄마|작성시간26.06.22|조회수19 목록 댓글 0

주말에 나무 책꽂이에 꽂아둘 책을 사러 가자고 해서 서점에 다녀왔어요.

첫 날인 오늘. 집에 오자마자 책꽂이에 스티커를 붙이고, 주말에 구입한 '얼렁뚱땅 피자 배달' 그림책을 읽는 한겸이입니다.

다 읽은 후 미니 그림책도 만들어 나무에 붙여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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