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나무 책꽂이에 꽂아둘 책을 사러 가자고 해서 서점에 다녀왔어요.
첫 날인 오늘. 집에 오자마자 책꽂이에 스티커를 붙이고, 주말에 구입한 '얼렁뚱땅 피자 배달' 그림책을 읽는 한겸이입니다.
다 읽은 후 미니 그림책도 만들어 나무에 붙여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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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나무 책꽂이에 꽂아둘 책을 사러 가자고 해서 서점에 다녀왔어요.
첫 날인 오늘. 집에 오자마자 책꽂이에 스티커를 붙이고, 주말에 구입한 '얼렁뚱땅 피자 배달' 그림책을 읽는 한겸이입니다.
다 읽은 후 미니 그림책도 만들어 나무에 붙여주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