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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겸이가 캐온 감자

작성자수선화반 이한겸 엄마|작성시간26.06.22|조회수17 목록 댓글 0


지난 주에 못가서 아쉬워했던 감자 캐기. 월요일에 간다고 주말부터 기대가 가득했어요.

감자 캐면서 지렁이도 보고, 너무 즐거웠다고 합니다.
한겸이가 캐온 감자로 감자국을 끓여주니 너무 맛있다고 밥을 두그릇이나 먹었어요.

밥을 스스로 잘 안 먹고, 입도 짧은 한겸이인데 덕분에 편하게 저녁밥을 먹였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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