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연이가 유치원에서 직접 캐왔다며 감자를 봉지 가득 자랑스레 보여주더라고요.
직접 수확한 감자라 그런지 더 맛있게 요리해 주고 싶어서 저녁에 같이 감자를 굽고 어제는 감자채를 만들어 먹었어요. 평소보다 훨씬 맛있게, 한 그릇 뚝딱 비워내는 도연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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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연이가 유치원에서 직접 캐왔다며 감자를 봉지 가득 자랑스레 보여주더라고요.
직접 수확한 감자라 그런지 더 맛있게 요리해 주고 싶어서 저녁에 같이 감자를 굽고 어제는 감자채를 만들어 먹었어요. 평소보다 훨씬 맛있게, 한 그릇 뚝딱 비워내는 도연이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