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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연이의 감자요리

작성자사랑초반 김도연 엄마|작성시간26.06.23|조회수25 목록 댓글 1

도연이가 유치원에서 직접 캐왔다며 감자를 봉지 가득 자랑스레 보여주더라고요.
​직접 수확한 감자라 그런지 더 맛있게 요리해 주고 싶어서 저녁에 같이 감자를 굽고 어제는 감자채를 만들어 먹었어요. 평소보다 훨씬 맛있게, 한 그릇 뚝딱 비워내는 도연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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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사랑초반 선생님 | 작성시간 26.06.23 new 도연이가 오늘 등원하자마자 감자 요리해먹었다고 이야기해주더라고요😍 도연이가 직접 수확한 감자를 자랑스럽게 보여주었다니 도연이가 뿌듯해하는 모습을 상상하니 너무 사랑스러워요💕도연이가 스스로 캔 감자로 만든 요리라 더욱 맛있게 느껴졌을 것 같아요! 한 그릇을 뚝딱 비워낸 도연이의 모습에 저도 같이 미소가 지어집니다☺️ 가정에서 즐거운 경험으로 이어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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