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에 받은 책꽂이에 오늘 받은 스티커를 붙여 꾸며보고, 읽고 싶은 책들을 직접 골라 책꽂이에 꽂아보았답니다! 😊
일주일에 다섯 권의 책을 읽는 활동인데, 서우는 욕심이 났는지 일곱 권이나 골라 책꽂이를 가득 채웠어요. 📚✨
오늘은 『나도 병원에 갈 수 있어』를 첫 번째 책으로 선택해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
스스로 책을 고르고 정리하는 모습이 제법 의젓해보였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책을 읽으며 즐거운 독서 습관을 만들어가길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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