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주가 제일 많은 시간을 보내는 유주공간에
“책향기 숲향기 도서관”을 만들어주었어요.
오늘 배부된 스티커도
손으로 꾹꾹 눌러가며 붙여주었어요.
읽고싶은책 5권을 골라두고선
제일 먼저 읽고싶은책을 가장 위쪽에 둘거라고 해요.
책을 다 읽고나면 “이제 유주가 다시 읽어줄까?” 하며 그림을 보며 이야기하는 시간도 가집니다. 😆
책을 읽고난 후에 책 제목을 점선글자로 써주었더니
알록달록 색으로 쓰고싶다며 정성들여 따라씁니다.
독서활동을 통해 유주 나무에 가득채워질 미니책들은 어떤모습일지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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