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커로 꾸며준 채아만의 책꽂이에
채아가 직접 고른 책들로 하나씩 채워주니
벌써부터 책 읽는 시간이 기다려지는 채아예요 👧🏻 !
오늘 채아가 고른 책은 ‘사계절’ 이라는 책이에요
채아랑 같이 사계절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보았어요 !
엄마와 함께 즐겁게 책을 읽고
책나무에 붙일 제목도 열심히 적어보았어요 :)
하나씩 채워가는 재미를 알아가는 중 📒💛
책나무에 미니책이 하나둘 늘어가는 모습을 보니
채아도 무척 뿌듯한가 봐요 😊
이번 활동을 통해 채아와 함께 책 읽는 시간을 쌓고,
책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 같아요 !
앞으로도 채아와 즐겁게 함께해볼게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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