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반 놀이데이도 점차 마무리 되어가고 있는데요,
아직 내 놀이 안했어요 친구들은 섭섭해 마세요~
하루일과와 날씨에 따라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
오늘의 놀이는 우진이의 숨바꼭질!!
우진이가 먼저 놀이소개를 하고 술래 해보았어요
어떻게 하면 술래가 날 못찾을까?
어디 숨으면 좋을까? 친구들과 속닥속닥 이야기 나누기도하고,
술래가 찾았을 때 도망가지 않고 정해진 장소로 오기로
친구들끼리 이야기 규칙을 만들어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였답니다.^^
유치원 현관 앞 심어둔 방울토마토가
드디어 빨~갛게 익었답니다.(빨갛게 익기만을 기다렸죠 ㅎㅎ)
먹고 싶은 친구들은
토마토도 직접 따 보고 깨끗하게 씻어 맛도 보고
최고라고 하네요~ 다른반 친구들도 먹어 볼 수 있게끔
하나씩만 맛보고 배려하는 모습들도 보였답니다.
아이들과 하원 중 빨갛게 익은 토마토가 있다면 함께 따서
맛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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