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에서 일하시는 분들을 동화로 알아보고,
일하시는 분들에게 필요한 도구를 찾아오는 게임활동을
장학수업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날씨가 좋아 잔디밭으로 게임활동하러 고고~~!!
활동전, 동화에 나온 우리동네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누가 있었는지, 어떤 도구들이 필요한지 탐색해본 뒤
게임할때 팀을 어떻게 나눌껀지 친구들과 토의도 해보았어요.
"모둠끼리 하면 어때?"
"아니, 저번에 여자팀이 졌으니깐 다시 남자팀, 여자팀으로해서
이번엔 우리가 이겨야지!!!" 하며 의견을 내는 사랑이들이랍니다.
각자의 팀을 응원하고, 이긴 친구는 이겨서 축하도 받고
졌는 친구는 괜찮다며, 다음번에 내가 대신 이겨주겠다며
이야기하며 팀끼리 화합이 잘되는 모습도 볼수있었답니다.
번외경기로, 또 우리가 다른방법으로 할 수 있는게 있을까?
했더니 어떤 직업인지 친구들에게 이야기하지말고
게임을 하는 친구들에게만 알려줘서 도구를 찾아오면
팀에 앉아있는 친구들에게 정답을 맞춰보는 게임을 제안해서
번외경기까지 재미있게하며 마무리 했답니다.♥
그리고 6월은 우리동네 주제이다보니,
내가 사는 아파트, 동네이름,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상가 간판들도 매일와서 이야기 해주고 있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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