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 장을 볼때 사용하는 여러종류의
장바구니들을 사진으로 살펴보고,
나만의 장바구니를 그림으로 그린 뒤
장바구니에 담고 싶은 음식, 물건들을 잘라 붙이고
직접 그려보는 활동이였답니다.
"와 롤케익 맛있어보인다.!"
"나는 꽃게 좋아하니까 수산코너에 있는 꽃게~"
"나는 장난감코너에 장난감"
"선생님은 뭐 좋아해요? 내 바구니에 담아줄게요"
"나는 장바구니 여러개 그려서 많이 담아야지~"
더 나아가 왜 장바구니를 들고다녀야하는지
환경을 지킬수 있는 방법의 하나임을 알고
식목일을 맞아 함께 했던 초록챌린지 활동까지
회상해볼 수 있는 시간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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