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반 친구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첫 수영 수업!!
등원 부터 한 손에 꼬옥 들고온 수영가방과
기대에 찬 얼굴을 하고
"우리 빨리 수영해요!"
노래를 불러주었어요 ^^
수영 수업 하기 전 수영복을 스스로 척척 입고
자신의 옷을 가지런히 정리하는 행복들을 보니
"역시 6살~!" 이란 감탄사가 절로 나오네요 😊
수영복을 입었으니 수영장으로 입장!
수영 선생님과 함께 헬퍼를 착용하고
스트레칭과 수영의 기본 자세 발 차기를 하며
기대 업업!!
물 속에서 걸어보기,
손 짚으며 걸어보기,
발장구 치며 걸어보기 등등
친구들과 차례를 지키며
물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수업 하는 내내 꺄르르 웃으며 물을 즐기는 행복이들!
더욱 재미있고 안전하게 즐기는 수영 수업으로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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