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은 행복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신나는 수영 수업 하는 날!
두번째 수업이라 그런지
더 설레는 마음으로
탈의 하고 수영복 입기 완료!
들어가기 전 친구들과 함께
가볍게 스트레칭을 한 후 수영하러 갔습니다!
물 속이라 그런지 평소보다
에너지가 두 배로 넘쳐나는 행복이들!
이번 활동은 잘 익은 수박 비치볼로
네트 위로 던지기 놀이와
자유 놀이를 해보았는데요~
어째 네트던지기 보다
수박 비치볼로 수영하기 바쁘네요 ㅎㅎ
친구들과 네트 위를 던져보고
볼을 들고 유유자적하며 수영하는 모습 속에서
한 뼘 자란 것이 느껴지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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