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에 대해 알아보면서
마트나 장을 볼때 필요한 건 뭐가 있을까?
바로 카트! 장바구니! 라고
씩씩하게 말하는 친구들!
부모님이 장을 볼 때 바구니에 물건을 담는 것 처럼
행복이들도 나만의 장바구니를 그리고,
장바구니에 넣고 싶은 음식을 잘라 붙이는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다양한 장바구니 사진을 보며
"예쁘고 큰 장바구니 그려야지"
"(이마크, 코스트코 장바구니를 보며)
우리 집에도 저런 바구니 들고 다녀요"
"나도 작은 장바구니 있다!"
맛있는 것들이 가득한 음식을 보곤
"너 꽂게 좋아하는데!"
"돼지고기 보니까 돼지국밥 먹고 싶다!"
"여기 있는 음식 다 사야지"
하며 이야기 꽃을 피우며
즐겁게 활동해보았습니다!
유치원 앞에 목요장터가 열리면
장바구니 들고 간다고
이야기 해주던데
이번주 장바구니 들고 장 보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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