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부터 “선생님, 수영 언제 시작해요?”
“빨리 물에 들어가고 싶어요”
라며 수영에 대한 기대가 컸었어요.
손꼽아 기다리던 수영하는 날,
등원하자마자
“수영복 제가 챙겼어요”
“어제 집가서 수영가방 스스로 준비했어요”라며
기대하는 마음을 표현해주었어요.
수영 전문 선생님의 지도 아래
물에 들어가기 전 몸풀기 운동,
발차기 연습,
팔로 물을 밀며 엉금엉금 앞으로 나아가기,
물의 느낌을 경험하며 물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슬기들과 안전하고
즐거운 수영시간 보내겠습니다.
수영 활동 후에는 아이들이 피곤해할 수 있으니
가정에서도 충분히 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