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파. 9일 차. 7월 7일 일요일. 작성자牛步(윤상천)| 작성시간24.07.11| 조회수0|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클레어 K.(김수연) 작성시간24.07.11 2014년 봄에 1달여간 살았던 훈자 길깃 라호르가 눈에 선하네요..돈으로 살 수 없는 많은것을 느끼고 인생에 중간쯤 오로시 하루하루에 감사하며 보냈던 시간들..언제라도 그때를 생각하면 지금 모든것을 만족할수있는 용기가 채워져요..비워야 채워짐을 배운 그때가 선생님의 글로 다시 상기됩니다. 언제나 건강한 여정되시기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이레(유은정) 작성시간24.07.11 아!!! 제 인생 최고의 여행지를 꼽으라면 저는 기꺼이 파키스탄 훈자마을 이예요.정말 하염없이 차를 타고 가면서 몇번이나 검문 당하고...ㅎㅎ 솔직히 아름다운 훈자마을을 관광객들이 안갔으면 하는 바램!!! 그냥 그대로 아름답게 마을을 지켜줬으면 좋겠어요.그곳에 사는 순박한 사람들이 그립네요.언젠가는 또 한번 갈수 있을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