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흐니작성시간25.01.22
2번째 운남여행이었군요. 다음에는 분명히 메리설산을 가실 듯 합니다. 고속철도가 있으니 저도 운남을 다시 가보고 싶네요. 에고!~ 언제까지 내 두발로 걷고 여행다닐지.. 갈 수 있을 때 가는 게 답인데.. 오랜만이라 반갑고..여행후기도 재미나게 읽었어요.
답댓글작성자구르는돌(김흥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5.01.22
2000년에 갔다왔으니 오래된거죠? 그 오랜 옛추억이 늘 가슴 한켠에 자리잡고 있던차 이번에 가서 훌훌 날려버리고 왔습니다.ㅎ 100% 싸~악 바뀌었드라구요. 흐린 사진처럼 각인된 옛 추억 몇가지만 그냥 오롯이 간직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