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수성 예민한 클레어의
감숙성여행..
진짜 처음보는 장액맛에 감동..
한 발자국씩 옮기며 내 감정의 쓰레기를 뿌려털어내고,
차갑고 순수하고 깨끗하지만 희박한
공기를 비운 폐에 가득채워본다.
감수성을 채웠다면 그리운 신김치맛을
느낄수있는 강슈푸 쑤완차이팡비엔멘..
스트레스를 몸밖으로 배출해주는
(심적으로도,생리적으로도)
쭝라의 마라탕
이번 외출도 성공적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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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클레어 K.(김수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9 무지개산 구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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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호(윤ㅁㅎ) 작성시간 26.04.21 非常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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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클레어 K.(김수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9 아름 답더라고요.... 美丽張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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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케이씨(김광철) 작성시간 26.04.23 장예(장액) 마티즈가 좋더라구요
트레킹까지 하면...ㅎㅎ
눈이 많아서 살짝만 하셨나? -
답댓글 작성자클레어 K.(김수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9 탐방로 데크가 새로 깔려있어서 무난한 어라운드 했어요... 폭포까지 다녀오신분들은 체력으로나(고산이니까), 시간으로나 좀 타이트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