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도란도란 빨래터

요렇게 한번 해봤어요

작성자남한산성아지매|작성시간26.06.10|조회수9 목록 댓글 4

남편이가 잔소리 하다가
포기했어요

그래서 저도 미안해서
기왕지사 그릇 모으는거
좀 이쁘게 정리해 보자 ㅋㅋ

물론 다른쪽엔 아직도 정신사나워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팝 | 작성시간 26.06.10 그릇에 최대한 예의를 갖춰주네요??
    정리하다보면 손끝에스쳐지는 촉감에 다양한 추억이 담겨져있을거같아요.

    산 끝 마을에(?) 지나다니는 객 이 곁눈질 할 수 도 있을거같네요.ㅎㅎㅎ

    아주 오랫만에 반가워서 한 줄 올려봤습니다ㅡ.
  • 답댓글 작성자남한산성아지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친구들 불러서 같이 놀죠 ㅎㅎ
    그릇이 핑계입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말그미 | 작성시간 26.06.19 new 핑계라고 하기엔 너무나도 이쁜 그릇들이네요

    저기 지나갈땐 옷자락 잡고 걸어야 헐듯요
    스치다 그릇이 상하기라도 하면 우째요
  • 답댓글 작성자남한산성아지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new 저 그릇장이 지나다니는 동선이랑 관계는 없어요
    항상 조심조심 다뤄야죠
    덜렁거리는 성격이 그릇 덕분에 개조되었어요 ㅎㅎ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