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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앞에서 엉덩이 내밀었다가 심기를 건드렸다"...물통으로 날아가 버린 새끼 고양이

작성자못말리는사내군주|작성시간26.06.07|조회수1 목록 댓글 0

소와 사이좋게 코를 맞대던 새끼 고양이가 소에게 코로 들이받혀 물통에 빠지는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흠뻑 젖었습니다.

프랑스의 한 마굿간에서 촬영된 영상 속 새끼 고양이가 울타리를 타고 소 앞으로 다가갔습니다. 소가 코로 새끼 고양이를 툭툭 건드렸습니다.

사이 좋아 보이는 것 같았는데 갑자기 소가 코로 새끼 고양이를 밀쳐냈습니다. 작은 새끼 고양이 몸이 공중에 뜨더니 울타리 밖에 있던 물통에 빠졌습니다.

새끼 고양이가 스스로 물통에서 나왔습니다. 흠뻑 젖은 상태였습니다.

화가 난 것인지 소에게 등을 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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