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시루봉 가는 갈에
야생화가 많았다.
저번주에는 한두 개체만 보이던
꽃들이 여기저기 불쑥 얼굴을 내밀고 있었다.
절정인 노루귀는 색감이며 싱싱함이
너무 예뻣다.
미세먼지로 인해 목은 많이 아팠지만
예쁜꽃들과 함께한 벗남들이 있어서
아무 문제가 되지 않았다.ㅎ
시기 적절한때 길열어주신 대장님
감사드립니다.🙏🙏
오랜만에 뵙는 꿈길님들 반갑고
재미있었고 즐거웠어요.😘
담길에서 또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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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정금 작성시간 26.03.29 같은 꽃을 찍었는데
제 사진과는 느낌이 다르네요.
그곳에 안 갔으면
사진 찍은 장소가 궁금해졌을 것 같아요.
아름다운 사진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풀잎 작성시간 26.03.29 풀잎 함께 그대를 보았으나 내 눈안의 빛이 나를 이끄는대로...
매직의 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