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갔던 바위중
시루떡 바위에서의 시원한 바람은
참으로 기분 좋은 바람이었네요 ~
처음부터 끝까지 나를 쫓아 다니는 오봉도
파아란 하늘의 뭉게구름 또한 넘~멋졌죠!
여기저기 많은 바위들을 뛰어 다니면서
많은 사진들을 찍었네요
햇살님 예전 추억들의 바위를
마음껏 즐기며 놀다 왔네요~
감사드리며 수고많으셨어요
꿈길님들 만나서 반가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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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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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로 작성시간 26.06.19 new
박장대소! 저희는 알죠 ..
환하게 웃는 모습이 좋아요 ^^ -
작성자풀잎 작성시간 26.06.19 new
하늘과 바람과 바위와 시~~
한편의 시 같은
명품 앵글입니다
역시 진사 미키님이 계셔야
하늘도 바위도 위용에
벌~벌~떠네요
분위기 메이커 미키님!
늘 든든하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