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갔던 바위중
시루떡 바위에서의 시원한 바람은
참으로 기분 좋은 바람이었네요 ~
처음부터 끝까지 나를 쫓아 다니는 오봉도
파아란 하늘의 뭉게구름 또한 넘~멋졌죠!
여기저기 많은 바위들을 뛰어 다니면서
많은 사진들을 찍었네요
햇살님 예전 추억들의 바위를
마음껏 즐기며 놀다 왔네요~
감사드리며 수고많으셨어요
꿈길님들 만나서 반가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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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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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마로 작성시간 26.06.20 굴러가는 솔방울을 보았을까요?
환하게 웃는 제 모습이 신기 하네요~~
겁 없이 바위를 잡아 보겠다고 ^^ 좋은 작품 만들어 주신다고 애쓰신 커피생각님. 휘델리스님 감사 합니다. -
작성자풀잎 작성시간 26.06.19 하늘과 바람과 바위와 시~~
한편의 시 같은
명품 앵글입니다
역시 진사 미키님이 계셔야
하늘도 바위도 위용에
벌~벌~떠네요
분위기 메이커 미키님!
늘 든든하고 감사합니다~♡ -
작성자커피생각 작성시간 26.06.20 멋진 님들 덕분에 또 하루 북한산을 잼나게 즐겼네요.
사진 고마워요~ 미키님~♡ -
작성자휘델리스 작성시간 26.06.20 햇살님 산행에서 처음 뵙는 미키님,
산 타는 실력에 더하여
사진찍는 솜씨도 수준급이네요.
그 부지런한 눈썰미와 셔터 누름은
다분히 오랜 경험의 산물인 듯,
바위 틈새를 비집고 안간힘 다해 자라나는 작은 나무, 풀잎에까지 미치는 시선이라니!
함께해서
더욱 다채로운, 즐거운 하루였네요.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