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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휘델리스 작성시간 26.06.20 시원시원하게
그대 모습 닮은,
쭉쭉 길이감 자랑하며
박진감 넘치게 표현된 사진들.
괜히 마음에 들어하면서도 쑥스러워지는 마음에 피식 웃어도 보고.
로프를 잡을 때도, 바위 슬랩을 디딜 때도,
돌 틈새 찾아 손끝, 발끝에 힘을 주면서
그 스릴감에 마냥 기분이 업되던 시간들.
즐겁고 행복했다요.
햇살님 휘하에 훈련 잘 된 그대들의 하나되는 에너지의 힘이 넘치니, 무언들 못해 내리.
사진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