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11~12.(굴업도 여행 3편) 갈라파고스를 연상케한 안개낀 해안과 코끼리바위 작성자필드로|작성시간26.06.12|조회수83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사막별여행자 | 작성시간 26.06.13 해무와 함께 신비로운 아침산책이였습니다~~싱싱한 푸른 이끼에 덮인 돌들 사이.... 간밤엔 바닷물이 있었을 거라 상상하며 신나게 걸어봤네요^^ 답댓글 작성자필드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아침 산책길에 해무는 늘 새로운 비경을 선사하죠ᆢ요번엔 덕분에 배가 늦을정도 였네요~~ 댓글 전체보기